개천문화축제_하늘그림궁展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2] 대립에서 벗어나 조화와 상생으로 이화세계 돌입하...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9-05-06     조회 : 80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2)

대립에서 벗어나 조화와 상생으로 이화세계 돌입하자!

많지 않은 역사 자료에서 그나마도 대부분의 상고사 사료들은 가짜라고 취부해버는 어처구니 없는 시대를 살면서 또 한번 부도지를 언급하여 글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
부도지(김은수 번역본)에 따르면 "是時에 諸天人이 意決分居하야 欲保大城於完全하니 黃穹氏이 乃分給天符爲信하고 敎授採葛爲量하야 命分居四方이라. 於時에 靑穹氏이 率眷出東間之門하야 去雲海洲하고 白巢氏이 率眷出西間之門하야 去月息洲하고 黑巢氏이 率眷出南間之門하야 去星生洲하고 黃穹氏이 率眷出北間之門하야 去天山洲하니 天山洲는 大寒大險之地라. 此는 黃穹氏이 自進難하야 忍苦復本之 盟誓러라. 
이 때에 천인(天人)들이 나누어 살기로(분거:分居) 뜻을 정하고 대성을 완전하게 본전하고자 하므로, 황궁씨가 곧 천부(天符)를 신표(信標)로 나누어 주고, 칡을 캐서 식량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사방에 분거할 것을 명령하였다. 이에 청궁(靑穹)씨는 권속(眷屬)을 이끌고 동쪽 사이의 문을 나가 운해주(雲海洲)로 가고, 백소(白巢)씨는 권속을 이끌고 서쪽 사이의 문을 나가 월식주(月息洲)로 가고, 흑소(黑巢)씨는 권속을 이끌고 남쪽 사이의 문을 나가 성생주(星生洲)로 가고, 황궁씨는 권속을 이끌고 북쪽 사이의 문을 나가 천산주(天山洲)로 가니, 천산주는 매우 춥고, 매우 위험한 땅이었다. 이는 황궁씨가 스스로 떠나 복본(復本)의 고통을 이겨내고자 하는 맹세였다."

부도지에 언급된 대로라면 마고성을 떠나 온 황궁씨 일족들은 유인씨에게로 복본의 맹세가 전달되고, 이어 한국을 세운 안파견 한인씨에게서 부터 7대에 이르는 한인천제들로 하여금 복본의 맹세에 대한 행보가 이어지면서, 한웅천왕과 단군조선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과업으로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럼 오늘날의 대립적 구도는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
그것은 마고성을 나오면서 먹고사는 문제에 봉착되고 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부도지에 의하면 마고성에서는 자재율이라는 율법이 있었다. 이 자재율로 인한 각 존재들마다 스스로 조절하여 천지자연의 흐름과 동화된 삶을 영위하다가, 오미의 변으로 인하여 마고성에서 분거하게 되면서 타 생명체를 습득하여 살아야 하는 삶의 형태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삶의 형태는 여러 세대를 지나오면서 습이 되고, 그 습으로 인한 서로간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동질성 보다는 타성(惰性)에 젖은 배타적 사고를 하기에 이른다.  이러한 개념들이 마고성을 나온 직후부터 상당한 과도기를 거치면서 거밝한 한웅께서 배달나라를 세우게 된 싯점에 이르러서는 의식구조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삼성기전 하편에 따르면 "桓國之末安巴堅下視三危太白皆可以弘益人間誰可使之五加僉曰庶子有桓雄勇兼仁智嘗有意於易世以弘益人間可遣太白而理之乃授天符印三種仍勅曰如今人物業已造完矣君勿惜厥勞率衆三千而往開天立敎在世理化爲萬世子孫之洪範也
한국의 말기에 안파견이 삼위(三危)와 태백(太白)을 내려다보시며「모두 가히 홍익인간(弘益人間) 할 곳이로다」하시며 누구를 시킬 것인가 물으시니 오가(五加) 모두 대답하기를「서자(庶子) 한웅이 있어 용맹함과 어진 지혜를 함께 갖추었으며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써 세상을 바꿀 뜻이 있었사오니 그를 태백에 보내시어 이를 다스리게 함이 좋겠습니다」하니 마침내 천부인 세 가지<天符印 三種>를 내려주시고 이에 말씀을 내려,「사람과 물건의 할 바<人物業>가 이미 다 이루어졌도다. 그대 수고로움을 아끼지 말고 무리 3,000을 이끌고 가 하늘의 뜻을 열고<開天> 가르침을 세워 세상에 있으면서 잘 다스려서<在世理化> 만세(萬世)의 자손들에게 큰 모범<洪範>이 될지어다」라고 하셨다."

이런 과정들을 짚어 보면 한가지 주목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민족은 스스로 조절하여 존재하는 그런 마고성에서의 삶을 잊지 않고 꾸준히 지켜옴과 동시에 원시반본(原始反本)을 꾀하여 온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죽고사는 개념으로 보아도 될 만큼 우리 민족에게는 아주 중요한 개념인데도 불구하고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못하고 있는가 하면, 원시반본(原始反本)을 꾀하여 온 성현들의 그러한 행보에도 불구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쟁의 역사를 되짚어 보아도 충분히 알수 있듯이, 음양의 대립에서 파생된 이념의 대립 등과 같은 수없이 많은 대립의 양상을 펼쳐왔다. 우리는 그간 그 음양의 간격을 좁혀가는데 있어 인간으로서 무수히 많은 경계와 대립, 억압과 부딪힘이 있었다.
그러한 과정에서 아직도 뿌리깊게 내려앉아 있는 대표적인 대립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마고족과 천산족의 대립이라 하겠다. 우리 민족의 나아가야 할 바를 망각하고 삼천포로 빠져 조화가 아닌 대립으로 인한 피해는 아주 꾸준히 있어 왔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예족과 맥족, 즉 웅족과 호족 그리고 배달족...우리는 웅족과 배달족의 결합으로 이상세계가 펼쳐진 것으로 여길수도 있겠지만, 이상적인 결합의 보편적 상황이 되려면 아직도 멀었고, 한웅께서 웅족을 받아드린지 반만년이 넘은 현재도 완전한 융합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야말로 반만년에 걸친 상생의 의도는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라 하겠다. 

그러한 예는 먼 옛일까지 짚어 볼 필요없이 우리가 우리 역사로 그나마 정리하고 있는 이씨조선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것은 무당을 무시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구조를 보아도 익히 가늠할 수 있다. 
그런 의식은 지금도 팽배한 것이 공부자들은 제대로 된 무속인이라 할지라도 아랫 급수로 본다. 이는 천산족으로서 세상 이치를 공부하는 공부자들의 바탕에 깔려있는 의식이다. 
이 둘의 차이점이라면 음적 공부와 양적 공부를 하는 공부의 차이이고, 과정의 차이, 환경의 차이일 뿐이다. 이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우열 순위를 따지고 드는 어리석은 의식에서 빚어낸 자아도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또한 이러한 차이는 여성은 토해내고 길러냄으로서 수평적 조화력을 발산하고, 남성은 고추세움으로 수직적 조화력을 발산한다. 그래서 남성과 여성이 합을 이루면 십이되는 것이다. 그러한 음, 양의 차이라는 관점에서 비춰볼 때 마고족과 천산족은 바로 음족과 양족의 차이라고 봐야한다. 음과 양은 조화를 이뤄야 상생이 됨으로 탄생의 과정에 접어들수 있지만, 대립을 이루는 관계는 두 성질이 다른 만큼 파괴의 과정에 접어들 수 밖에 없다.
역사적으로 짚어 보아도 마고족에 대한 무관심과 냉대는 한민족의 개천의 역사와 홍익이념은 그저 허울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배달나라를 세움으로 웅족과 하나되어 이러한 조화를 꾀하신 거밝한 한웅천왕의 개천의 역사가 많은 시대를 거쳐오면서 퇴색되어 버렸다고 해야 할 것이다.
마고성에서와 같이 세상 초기 여성이 주도한 시대를 거쳐, 개천으로 도래하여, 지금껏 남신을 추앙하는 의식 구조였다면, 이제는 남녀 골고루 상생되어 돌아갈 수 있는 구조로 돌려야 함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음이다. 
다시말해 홍익, 상생을 이루어 신인류가 도래되어야 할 씨알을 틔울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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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족과 천산족의 부조화와 같이 성(性)의 대립 역시 과도기를 격고 있고, 이씨조선을 거쳐오면서 더욱 악화되었다.
머리와 가슴은 따로 떼어 놓는다고 별개의 독보적 존재성이 없음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이는 천지 자연의 이치를 머리로 터득하느냐 가슴으로 터득하느냐는 차이일뿐이다. 그런것을 머리로 정리된 이치가 더 고차원이라는 딜레마에서 이제 좀 벗어나자.
물론 시대적으로 음성이 주를 이뤄야 조화로운 세상이 있었는가 하면, 양성이 발산되어야 조화를 맞출 수 있는 시대적 환경들도 있어왔고 그런 요인들이 혼재하여 많은 부딪힘을 일으키며 흘러왔다. 분명한 것은 오랜세월 동안 양성에 의해 주도되어 왔던 시대를 거쳐오면서 양극의 조화를 이뤄야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도 아직까지 양극의 개념을 개인적 사리사욕으로 활용하려 드는 인간이 있다면, 멀지않아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거지꼴나는 상황을 맞이할 것이니, 한 치 앞이라도 내다보는 혜안이 있다면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우리 민족의 철학을 실어 행동하라.
우리 정신에서 부터 국가적 숙제인 통일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조화점을 찾아야 함을 인지해야 될 때다.
그것의 시작은 이미 훌륭한 선례(先例)가 있지 않은가.
개천을 통하여 세워진 배달나라와 오래전부터 그 땅에 있어온 마고족인 웅족과의 결합 그리고 단군조선…!!!

baedal_02.jpg

글, 그림 : 성미경

씨알문화축… (19-06-28 17:28) 답변 삭제

2019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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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문화원 (19-08-25 01:29) 답변

2019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풀~영상
http://crday.org/bbs/board.php?bo_table=mov&wr_id=20

배달문화원 (19-08-25 01:34) 답변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하늘그림궁 전시 그림
http://www.baedal.org/bbs/board.php?bo_table=openheart01&wr_id=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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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1] 점 하나의 세상, 알알이 세상, 우리들 세상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1) 점 하나의 세상, 알알이 세상, 우리들 세상 횟수로 3년, 매달 기고를 하다보니 이제 무엇을 써야할까 적잖이 고민을 하게된다.  고민을 하다 개인적으로 기록이랍시고 남겨놓은 글들을 뒤적거리다보니 글귀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점"! 점(•)이 마고와 어떤 연관성이…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3-27  |  Hit: 37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올 것은 오고… 특수한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인 경우를 놓고 보았을 때 물은 100도가 되기전에는 끓어오르는 법이 없다. 100도가 되면 끓어 오른다. 마치 100도가 된 물이 끓어오르듯 이런 날이 이렇게 갑자기 올줄은 정말 몰랐다. 이야기인즉…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3-14  |  Hit: 77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우리나라 중심 철학은 개천이고 홍익이다.  이것을 실증적 개념으로 방향을 잡아간다면 언어에서부터 한문화권의 문화적 개념을 전반적으로 다뤄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 정립은 유물이나 사서에 의하여 고증된 개념이 대부분이다.  특히 상…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2-08  |  Hit: 33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8] "육생칠팔구운六生七八九運하여 십十을 이루자!" (3)
<그림> 나반과 아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의미가 담긴 이름...나반과 아만...!!!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로도 일컬어지는 나반과 아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는 남과 녀가 죄를 지어 떨어져 살 수 밖에 없는 사연으로 전개되지만, 나반과 아만이야 말로 남과 녀가 만나  십十을 이룬 최초의 홍익가정이…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1-06  |  Hit: 46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 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우리 인간에게는 필연적인 3가지 근본(本)이 있습니다.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本의 첫번째는 "본성(本性)" 입니다.본성은 나의 머릿골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성품을 말합니다.본성은 밝음을 추구합니다.본성은 발전과 성장을 먹고 큽니다.두번째 本은 "본능(本能)" 입니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03-24  |  Hit: 35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 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먼저 우리 대한국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들은 부지런히 나누시어,  태산과 같이 덕 쌓는 한 해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늘 우리는 지난해 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아보리라 다짐합니다. 이번 달에는 우리가 행…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01-19  |  Hit: 38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먼저번 15호 "근본적 완성의 수 3三"에 이어 이번에도 자연수에 담겨진 천지자연의 개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자연수와 역사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역사를 말하는데 자연수를 언급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2-22  |  Hit: 34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먼저번 호인 "치우천왕의 하느님" 기사를 보시고 "삼신일체의 원리"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고 엄OO님께서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이번호는 그에 따른 답변 형식으로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우선 삼신일체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려면 자연수 1, 2, 3이 가지는 개념을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1-13  |  Hit: 43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1세 거발한 환웅께서 개천으로 배달나라를 세우시고 18대를 거치면서 18분의 환웅천왕 모두가 하느님을 우러르고 백성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좋은 예가 천부경이고 삼일신고 입니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먼저 떠오르는 환웅천왕을 꼽으라고 한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0-15  |  Hit: 44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 개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개천開天" 개천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1년 12달 이야기를 해도 다 못할 아주 오랜 우리의 옛이야기들이 우리 역사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으나, 이번에는 "개천은 인간 본연의 정체성을 앎으로서 행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이면서 숙제"와도 같음…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9-19  |  Hit: 34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개천을 하게된 배경과 개천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호에 언급했듯이 개천은 우리 민족에 있어 보다 체계적인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환웅천황께서 개천의 명분으로 나라를 세우고 백성을 교화하기 시작한 것은 황궁씨가 마고삼신에게서 복본을 맹세하…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8-12  |  Hit: 38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사진> 위에서 부터 "삼성도" "섬서성 태백산 천지(자연문화회 신불사 백공종사 1995년 촬영)"[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한인 천제의 한나라 말기에 제칠대 지위리 천제께서 삼위 태백을 굽어 보시고 그곳은 가히 홍익인간 할 곳이라 하여 누구를 보냄이 마땅할까 하시니, 오가는 아뢰기를…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47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환국의 역년은 63182년이라 전하고 있으나, 역대 천제는 칠대에 330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제일대 안파견 환인 천제, 제이대 혁서 천제, 제삼대 고시리 천제, 제사대 주우양 천제,제오대 석제임 천제, 제육대 구을리 천제, 제칠대 지위리 천제 또는 단인 천제…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44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2먼저번 호에 이어 한인께서 세우신 나라, 한국의 가르침을 좀더 다뤄보고자 한다.한나라에는 다섯가지 교훈이 있었는데, 첫째는 정성과 믿음으로 속이지 않기요, 둘째는 공경과 부지런함으로 게으르지 않기요, 셋째는 효도와 온순함으로 어기지 않기요, 넷째는…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31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우리가 알고 있는 환인천제를 안파견 혹은 거발한이라 지칭하였다고 사서에는 전한다.안파견은 "하느님을 계승하여 아버지가 됐다는 즉, 만백성의 아버지라는 이름이며, 거발한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로 즉, 삼위일체를 말하는 이름이다."라는 해석들이다.안파견 환인…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32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 우리의 국호에 대한이란 말을 처음 쓴 분은 고종황제였습니다. '조선왕조실록' 1897년 10월 11일자 기록에 따르면 고종은 "우리나라는 곧 삼한三韓의 땅인데, 개국초에 천명을 받고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으니 지금 천하…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32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마고대성에서 황궁씨가 북쪽 천산주로 분거해 나오면서 시작된 한민족의 역사는 유인씨를 이어 환인씨에게로 천부삼인의 법이 이어집니다.여기서 천부삼인은 거울, 방울, 칼이라는 설도 있지만, 단지 상징적인 신물로 해석되며, 보다 설득력있는 견해로는 천부경,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59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마고대성에서의 분거라는 대변혁을 격은 각 분파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험난한 삶을 시작합니다.한민족의 뿌리가 되는 황궁씨와 일파는 마고대성 북쪽 문으로 나와 천산주에 이르러 자리하게 됩니다.황궁씨는 천산에 수도를 정하고 동서남북의 모든 마고 후손들의 땅(…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37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부도지에 따르면 궁희와 소희가 낳은 네 천인과 네 천녀가 결혼하여 각각 3남 3녀를 낳고, 또 이들이 서로 결혼하여 몇 대를 거치면서 1만2천명의 무리가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그들은 땅에서 나는 지유를 마셔 혈기가 맑았다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나오는 지…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40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궁씨와 소씨
<그림>위에서 부터 [궁씨족과 소씨족] [소희 한어머니] [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 궁씨와 소씨 부도지 1장을 보면 "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성(城)이다. 천부(天符)를 봉수(奉守)하여, 선천(先天)을 계승(繼承)하였다. 성중(成中)의 사방(四方)에 네 명의 천인(天人)이 있어, 관(管)을 쌓아 놓고, 음(音)…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677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에는....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에는 우리 민족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마고삼신에서 부터 그린 그림을 나누고 있는 웹공간입니다. 배달문화원에서 수십년간 준비한 그림들을 무상 공개하고 있는 만큼 그림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배달문화원에 대한 표기나 그림에 있는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전의 마크는 삭제하지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13  |  Hit: 84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그림>위에서 부터 [천부도] [궁희 한어머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삼신할미 마고는 우리 정서에서 뺄래에 뺄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 옛 말에 아이는 삼신할미가 점지해주신다고 합니다. 그 말은 삼신할미가 그만큼 우리 민족에 있어서 생명의 근간이기에 전해져 오는 말입니다. 마고할…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6  |  Hit: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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