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 컨퍼런스


 
  해외담배 매출 1조 돌파… KT&G, 작년 최대 실적 갱신
  
 작성자 : 윤혜아
작성일 : 2025-12-15     조회 : 127  

해외담배 매출 1兆 돌파… KT&G, 작년 최대 실적 다시 썼다

입력 2024.02.07. 오후 5:11  

 

작년 매출 5조8724억…영업이익 1조1679억원
자사주 350만주 소각 계획 발표…오는 16일 전량 소각
총 배당금 주당 5200원 이사회 결의KT&G 가 지난해 해외 담배 사업을 비롯해  NGP ( Next   Generation   Products ), 건강기능식 등 핵심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KT&G 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1679억원으로 전년보다 7.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5조8724억원으로 전년 대비 0.4% 증가했고, 순이익은 9266억원으로 7.8%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9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 줄었고,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4512억원과 1171억원이었다.
 



KT&G 는 지난해 3대 핵심사업 중 하나인 해외궐련 사업부문이 연간 매출액 1조1394억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판매 수량이 확대된 데다 주요 권역의 가격 인상 효과가 더해져 사상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등 직접 사업 구조인 해외법인 매출 확대와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시장 육성을 통해 연간 판매 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해외궐련을 포함한  NGP· 건기식 등 3대 핵심사업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3조3127억원이었다. 국내사업은 경쟁 강도가 심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규모의 확대,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졌다. 반면 해외사업은 스틱 매출 수량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인한 선제적 디바이스 수출물량 확대에 따른 기저 효과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

다만 사업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인 스틱 매출 수량은 국내외 모두 성장이 지속됐다. 연간 스틱 매출 수량은 총 139억4000만 개비로 해외 매출 수량은 82억4999만 개비, 국내 스틱 매출 수량은 57억1000만 개비로 전년 대비 각각 43%, 14.4%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법인 중심의 글로벌 궐련 판매 호조와 해외  NGP  스틱 매출 수량 고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담배 수량은 614억 개비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600억 개비를 돌파하기도 했다.

건기식 사업부문도 해외 매출 확대에 따라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연간 건기식 매출액은 전년 대비 0.3% 증가한 1조3938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1164억원으로 전년 대비 32.6% 증가하며 매출액 성장률을 크게 상회했다.

한편,  KT&G 는 2024년도 경영목표로 연간 연결 매출액 10% 이상, 영업이익 6% 이상 성장을 제시했다. 3대 핵심사업의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2023년 대비 각각 15% 이상, 31.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이날  KT&G 는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올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3개년(2024~2026년)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이행하는 첫해로, 오는 16일 보유 중인 자사주 350만주(약 3150억원 규모)를 소각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하고 매입 즉시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이사회는 2023년 결산배당금을 4000원으로 결의했다. 반기 배당금 1200원을 포함한 연간 총 배당금은 전년대비 200원 인상된 주당 5200원이 될 전망이며, 최종 배당금은 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앞서  KT&G 는 2024년부터 3년간 현금 배당 1조80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1조원 등 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보유 중인 자사주 약 1000만 주(발행주식총수의 약 7.5%)를 추가적으로 소각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 바 있다.

KT&G  관계자는 “2023년은 3대 핵심사업 중심의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안착에 주력한 한 해였다”며 “2024년에도 핵심사업의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이행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그럼 흡연장 좀 늘리고 시설 개선해서 비흡연자들이 냄새 안 맡게 좀....

 
 
TOTAL 171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71 한류 문신 윤혜아 01-30 4
170 흔한 중고거래 썰 윤혜아 01-29 6
169 영화관에서 박찬욱 만남 윤혜아 01-29 7
168 【이미지】시노자키 아이(31), 최신 근황 wwwwwwwww 윤혜아 01-29 7
167 학폭에서 제외 되는 법 윤혜아 01-23 37
166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윤혜아 01-22 35
165 ㅈ소 겜개발 3년 했었는데 지금도 이해 안되는 점 윤혜아 01-22 39
164 부산 바닷가 서열 정리.mp4 윤혜아 01-22 36
163 1년 전 드러났던 한국 연구원 처우의 현실 윤혜아 01-17 37
162 한끼줍쇼 찹쌀떡 아기 윤혜아 01-17 39
161 동성키스의 위험성 윤혜아 01-16 38
160 ATV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현직 119대원의 글 윤혜아 01-16 58
159 미국 밤거리에 사자린 mz 윤혜아 01-16 39
158 미스코리아 선이 진보다 더 예쁘네요 윤혜아 01-10 56
157 직장인들의 일주일 모습 윤혜아 01-10 50
156 저주가 실제로 있다는 증거 윤혜아 01-09 51
155 멘탈 나간 전공의 윤혜아 01-04 60
154 상품 100개 구매 후기 윤혜아 01-03 58
153 틴더에서 데이트 성공까지 26세 남성이 좋아요 보낸 횟수 윤혜아 01-03 62
152 회의에서 개까인 직원이 무언가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윤혜아 01-03 60
151 민희진 "하이브한테 기회주려고 일부러 했다." 윤혜아 01-02 64
150 초코송이 보고 딸의 한마디 윤혜아 12-29 67
149 집 앞에 응가까지 하고 가는 마을 윤혜아 12-29 59
148 어그로 글 쓸 때 쓰면 안되는 제목 윤혜아 12-29 80
147 폐암환자 수술직전 강제 퇴원 사유 윤혜아 12-26 70
146 진공포장 당한 고양이 윤혜아 12-25 71
145 영화 촬영 고인물에게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접근한 이유 윤혜아 12-25 73
144 고도 3000의 일본 최고 산에 등산한 썰 윤혜아 12-25 74
143 아이돌한테 나쁜 말 해달라고 하자 돌아온 답변 윤혜아 12-24 73
142 일본 "다카이치 총리" 급여(?) 근황ㄷㄷ 윤혜아 12-21 76
141 현직 풍수사가 기겁한 댓글  윤혜아 12-21 66
140 각오 윤혜아 12-20 72
139 해외담배 매출 1조 돌파… KT&G, 작년 최대 실적 갱신 윤혜아 12-15 128
138 직장 내 괴롭힘에 끝내…강원랜드 "기간제는 근로자 아냐. 내부조사 중단." 윤혜아 12-14 90
137 안정환 VS 김희철 윤혜아 12-13 100
136 못생긴놈들 들어오면 쏴버림ㅋㅋㅋ 윤혜아 12-12 92
135 어느덧 포커 트로피 30개를 넘어버린 임요환 윤혜아 12-12 89
134 의외라는 생리 안 하는 원인.jpg 윤혜아 12-07 109
133 한국 여행 온 일본 여자가 우울한 이유 윤혜아 12-07 95
132 2025년 일본에서 유행할 수영복 윤혜아 12-07 93
131 ㄸㄲ 윤혜아 12-03 114
130 왜 죽였어? 윤혜아 12-02 116
129 변경으로 시집오게 된 공작가 영애.manhwa 윤혜아 12-01 108
128 강아지 때린 아기고양이의 최후 윤혜아 11-27 125
127 여성 공무원이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 윤혜아 11-26 131
126 길거리에서 메이드복 입은 대학생.mp4 윤혜아 11-26 123
125 아이스크림 반으로 나눠먹는 우정 윤혜아 11-22 120
124 지진으로 교통,통신 수단이 마비되었을 때 집배원 역할을 해준 고양이 윤혜아 11-21 119
123 [단독] 장관 지시 사흘 만에 또…육군 간부 숙소서 숨진 채 발견 윤혜아 11-21 129
122 프랑스 파리의 이상과 현실 윤혜아 11-17 123
121 한마디 실수로 나락 가버린 여자아이돌 윤혜아 11-16 146
120 콩코드 디자인이 GOAT인 이유 윤혜아 11-16 132
119 가슴 옆에 자지? 윤혜아 11-11 125
118 미국의 800만원짜리 단독주택 윤혜아 11-11 124
117 "연봉 3.8억→4.2억 올리자 지원자 몰렸다" 단양군 전문의 4대 1 경쟁 윤혜아 11-10 132
116 사업비900억 을 들여 만든 다리 13년째 이용불가 윤혜아 11-10 144
115 무한도전 짤로 2024년 요약 윤혜아 11-06 136
114 드론으로 촬영한 용암 윤혜아 11-05 132
113 미국 편의점 강도 수준 윤혜아 11-05 134
112 도핑 테스트 빡세게 받아서 불만 윤혜아 10-31 157
111 모자쓰고 염색하는 이유 윤혜아 10-31 167
110 누굴 바보로 아나... 윤혜아 10-27 171
109    슬­롯무료체험 | 슬­롯블루게임 - 2025년 대표 게임 카­지노사이트인기사이… sv 11-02 154
108 800가구가 정전한 이유 윤혜아 10-26 169
107 초능력이 생긴 남자.manhwa 윤혜아 10-26 157
106 코스프레에 진심 윤혜아 10-22 173
105 젊은 여자가 복권방 사장이 되면 듣는 말 윤혜아 10-21 188
104 '촘촘재' 별명에 대한 김민재의 생각 윤혜아 10-20 207
103 필리핀 사는데 뉴욕 식당서 일해요 윤혜아 10-18 202
102 3세기 로마의 황제 되어보기 윤혜아 10-17 192
101 남자들 벌떡벌떡 서게 만드는 것 윤혜아 10-17 222
100 샤오미 15울트라 중국  가격 보니까 윤혜아 10-14 202
99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세계 최대규모 여자대학교 윤혜아 10-13 198
98 강아지를 2주만에 본 고양이 윤혜아 10-09 194
97 멍뭉이 씻기는 누나 윤혜아 10-08 209
96 월급 2200만원 받는 사람 윤혜아 10-08 199
95 주커버그 "내가 말하는 건 다 유출된다" 유출  윤혜아 10-01 198
94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의 시냥법 윤혜아 09-27 227
93 물개가 물강아지로 불리는 이유 윤혜아 09-27 208
92 부천 참사 목격자 인류애가 사라지던 순간 윤혜아 09-26 203
91 느끼느끼 미국의 흔한 페퍼로니 피자 윤혜아 09-23 218
90 미국의 미담 윤혜아 09-23 201
89 의외로 직원들이 금속노조 소속인 회사 윤혜아 09-19 230
88    구글찌라시❤️ㅌ@hongbo8288❤️흥신소광고 유흥광고 찌라시광고 대부업광… ㅌㄹhongbo828 10-07 197
87    구글찌라시❤️ㅌ@hongbo8288❤️흥신소광고 유흥광고 찌라시광고 대부업광… ㅌㄹhongbo828 10-22 187
86 IMF시절 회가격 윤혜아 09-19 240
85 잡초 생명력이 강한 이유 윤혜아 09-18 228
84 민방위에서 신의 물건을 접한 사람 윤혜아 09-15 223
83 감우 윤혜아 09-10 223
82 현역간부들에게 가해진 팩트폭력 윤혜아 09-10 238
81 한국인이라면 다 맞히는 “중국산 김치” 퀴즈 윤혜아 09-09 231
80 엄빠 몰래 먹는 잼민이 유튜버 먹방 특징 윤혜아 09-07 260
79 서울 대 학교 도 하는 실수 윤혜아 09-06 278
78 고등학교 교복 인증 레전드 윤혜아 09-03 248
77 “일본보다 애 안 낳는데 왜 맞벌이 안해?”…한국의 기현상 윤혜아 09-03 265
76 강아지가 점점 아내의 표정을 닮아간다 윤혜아 09-02 239
75 바니걸 윤혜아 08-26 244
74 해외 진출 가능성 제로인 기업의 노빠꾸 윤혜아 08-26 261
73 온라인게임 역 사상 레전드 라는 디아블로4 밸런스 상황   윤혜아 08-25 242
72 (트리플에스) 청바지 입은 유연 엉덩이 두드리고 허리 껴 안는 채연 윤혜아 08-22 258
1 2



- 맨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