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영계 느낌의 표상인 자연계의 모든 느낌
다시 말해, 자연계에서 부모 자식간의 감정이나 이성간의 감정은
하느님과 인간과의 관계감정이 자연계의 표상으로 나타난 거에요.
그러니 하느님은 인간을 얼마나 끔찍하게 사랑하시겠어요?
이번 시리즈는 너무 길죠?
한번만 읽지 말고 여러번 이해가 될 때까지 보셔야 하는데............
문제는 이 내용을 이해하시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열린 사고이셔야 된다는 거에요.
이왕 내친김에 조금만 더 쓸께요.
너무 길어서 지루하실까 걱정이지만
그래도 이건 내친김에 꼭 써야 할 것 같아서요.
여기다 붙여야 말이 되어 이어지니까요.
(6).하느님이 둘째인 아벨의 제사만 받으신 이유
성서 창세기4장3절~8절까지 보면
하느님은 장자인 카인의 제사는 안받으시고
둘째인 아벨의 제사만 받으시어
카인이 질투하여 아벨을 죽였어요.
또 이삭의 장자인 에사오에게서 둘째인 야곱이 세번에 걸쳐
하느님의 축복인 장자의 위치를 뺏는 내용이
창세기 25장23절, 25장33절, 27장29~31절에 나와요.
이건 왜 그랬을까 궁금하시죠?
물론 여기엔 대단히 꼭 필요한 이유가 있었던 거에요.
하느님이 왜?
쓸데없이 카인이 질투하여 아벨을 죽이라고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겠어요?
이것은 조금전에 잠깐 비쳤지만
하느님의 인류구원 역사가우선순위를 바꾸는 역사이기 때문이에요.
인간은 개체로 태어나 개체성이기에 나를 위한 개체목적이 우선이잖아요.
그러나 인간의 영적 진화란것이,
우선인 개체목적을 버리고 차선인 전체목적을 우선으로 살아 하느님과 같은 질인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하느님의 인류구원 역사라는 것이
개체로 태어나기에 개체목적이 우선인 인간을,
하느님을 중심으로는 인간 모두가 일체이기에 전체목적을 우선으로 살아가게 끔, 그 우선 순위를 바꾸는 것이예요.
(7). 하느님이 원하시는 인간의 영적 진화
그러니까 하느님이 원하시는 인간의 영적 진화란,
개체로 태어나 개체목적이 우선인 인간이 우선 순위를 뒤 바꿔 전체목적을 우선으로 살아
개체이지만 전체 영과 같은 질이 되는 것이예요.
그것이 곧 그리스도의 길이고, 하느님과 같은 인간이 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인간과 하느님은
같은 질과 같은 목적이면서도
개체 영과 전체 영으로서 상대적이 되어
느낌의 정상(0) 흐름(하느님과의 직접적인 대화)이 이루어 지니까요.
(8). 인류구원역사 7000년의 의미
결국
이제까지 하느님의 인류 구원 역사란,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하느님에 대한 인간의 절대복종을 성립한 후,
인간의 목적 우선순위를 뒤 바꿔 하느님과 인간이 같은 전체성의 목적을 갖게 된,
야곱까지의 2000년 기반 위에서
개체성인 꼭 갚는 식의 진리성장기간인
야곱부터 예수까지의 2000년,
전체성인 이해와 양보의 진리성장기간인
예수부터 최후의 진리까지 2000년,
그리고 예언서에 보면
마지막 1000년의 인류 구원역사가 예측되어 있어,
결국 인류구원 역사는 7000년에 끝나게 되지요.
물론 7000년에 끝나는 것도 의미가 있지요.
알고 보면 하느님이 느낌의 정상(0)인 원칙의 체질이시기에
그 과정도 원칙에 의해 7000년이 걸리는 거에요.
이 모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앞으로의 시리즈에 상세히 나와요. 기대하세요.
(9)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
이렇게 인류구원 과정이 총 7000년 걸리는 것은
예수가 태어나기 2백여년 전에 이미
다니엘 선지자도 얘기 했어요.
뭐라고 했냐구요?
다니엘 7장25절~27절과 12장7절에 보면
인류의 구원역사는 반드시
한때 (하느님에 대한 절대 복종기간 2000년)
두때 (꼭 갚는 진리 2000년)과 (이해,양보,진리 2000년),
반때 (마무리 1000년)가 지난 후
하느님의 인류구원 사업이 모두 끝난다."고 했어요.


확실하죠.
하느님은 확실하세요.
뭐든지 완전하시니까. 확실해요. 모르시는 것이 없고 못 하시는 것이 없으시니까.........
다만 그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우리 인간은 바로 그것을 몰랐다는 거에요.
하느님의 우주창조도
인류의 구원사업도
반드시 그 과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안녕~ 또 뵐께요.
이건 무슨 종교단체 만들자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천주교든 기독교든 불교든 힌두교든 이슬람교든 샤머니즘이든,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모두 존재 의미가 있어요.
이제 차츰 모두 자세한 내용이 나와요.
다만 무언가 확실히 알자는 거지요.
그래야 자기의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잖아요.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알아야만 미래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하느님이 계신 것도 확실히 알아야 그 만큼 확신을 갖고 나도 하느님의 뜻 대로 살 이유가 생기는 거지요.
그리고 또 정말 하느님은 내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그것도 확실히 알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