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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031_751015161719225_6752138510359780732_n.jpg  박현우  가림토한글
 
  곳깔에 대하여 제1장.곳깔에 대하여(들어가며)
  
   작성자 : 꼬레
작성일 : 2018-02-25     조회 : 163  

 

곳깔.것깔에 대하여


곳깔에 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옛날 우리문화와 글자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답니다.우리말 정신 그 얼의 시작과 끝이  이 한말[곳깔]에 다 들어 있다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1 ].-1. 것깔,곳깔 : 三神(삼신)을 이륾에 대하여

 

. 곳깔(: 곳깔모자_무녀의 모자 )의 모양들

곳깔의 상징들.png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마루).(끄새릴.타올)..곳깔.

이들을 표현하는 이름과 그 속얼은 무엇인가요?

하늘을 향해 위로 ............있음입니다.

 

(1/3) , ∧∧ (2/6)

, ∧∧ (3/9)

 

[.(:] :모서리[..셔리/서로()] .퉁이(모둘잀/둘모잀)

 

()은 샤먼(무당)이 이고 있는 소//사슴의 뿔이나 그 박제화된 모양의 탈로서 상징되며, 북방샤먼은 불앞에서 굿을 하는 것으로 남아 있으나 우리나라의 무당들은 일반적으로 산()에서 굿을 하거나 나무(_가지나잀는 것.//사슴뿔과 같은 형태)에 빌어서 합니다.또 신라시대 무당을 이름하는 것 중 화랭이 花郞 란 용어의 쓰임이 최근까지 남아 있어, 무당과 꽃과도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지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예글이 알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또는 모(:)”이 갖은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자 하며 우선 이들의 옛 글자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곳깔의 상징들2.png

이 글자들 톬이(:씨글/글의 씨앗)의 공통점은 이니 이 공통적으로 3개가 쓰였음을 알 수 있다. “/

 

이들을 단순히 모양을 흉내낸 글자라고 보면 예글은 한발자국도 접근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우선 을 구별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이 완전히 다른뜻의 두 말글이 하나로 쓰임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 [삼신한말.삼신한글] 에 대하여

생소하지만 [삼신한말]이란 개념을 정립하고 가야하니 우선 [삼신한말]이란 하나가 으로 쓰임이니 본디 하나이나 그 쓰임이 셋이라 함이고 세으로 나누어 쓰지만 본얼이 하나다함이며 없는 하나에서 할~(한알)됨으로 만물이 갈라져 있듯 그 겉가륾(곳깔이륾.긋깖)을 일러 (.빐낼)”이라 합니다. [ , ] 이니 곧 가륾 -이니 가릶 입니다.

 

하나가 둘로 나뉘어 쓺[둘쓸.한말/둘할.한말],[셋쓸.한말/세할.한말]..[닷쓸.한말/다할.한말]..

[니르곱쓸.한말/니르곱할.한말]..[알홀아쓸.한말/아홃할.한말]이 있으니 하나를 보고쓰되 곧 쓰임이 셋이상임을 알아야 하고

 

Y 1,(2),3..5..7..9.

또 한 글자를 읽고 쓰되 그 흐름에 따라 셋이상의 소리가 나니 위치(닿소리)와 흐륾(홀소리)에 따라 달리 읽되 또 그 뜻글이 매한가지라 함[삼신三神()한글]이니.“은 곧 그 뜻()인 얼()이 하나요. 그 글()인 몸()이 하나라 함이고 또 그 말()인 소리()가 하나라 함입니다.

 

()

() (소리)

 

또 글을 읽고 씀에 이 중 말이 달라져도 그 글과 뜻이 하나됨과 뜻이 달라져도 말과 글이 하나임과 또 글이 달라져도 그 뜻과 말이 하나임을 이르는 것입니다.

 

하여 하나에서 셋이 나오고 또 셋이 아홉으로 갈라지나 본얼이 하나임과 또 하나가 둘로 갈라져 하나는 씨알(불잀.불히,뿌리)가 되고 다른 하나는 앐이(알이.아이)가 되어 앐이는 불히를 담고 있어 하나이나 달리 잇게 됨이고 그 불히는 앐이와 하나이나 또 달리 앐이가 잀읆이니 이 불히(뿌리)하나가 곧 셋앐이 됨이니 이를 일러 또 하나가 셋이이 [삼신한글]이라 합니다.

이 가림( Y 또는 :즉 변화.구분.분별)이 어려워 보이나 모든 것이 우리말 속에 있으므로 곰곰이 생각해보면 다 답이 있답니다. 아는 만큼 알아보고 쓰는 게 우리말글이지요.

 

.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벌을.벌을이니 .사이,사이잀을이니 .새잀

 
 
TOTAL 32
32. 한울(○).가를(十)
한울(○).가를(十). ㅌ크 (田)기틀:터:땅 껏갈(辰):곳깔 ㅜ : 하(ㅡ)닐(ㅣ) 乙 : 나.날.나을. ㅌ크: 긼들.  한얼.나리.긼들. 즉 신날(神申)의 의미. 冊 꿰(冊).잇(ㅣ)알(又) 꾀잇을. 꽬/맬/뚫을 갇.울(굀.곰: ㅌ크).잇.알 곰잀.곰잇을/잇곰 져( ㅣㅣ.箸)가(ㅏ)을(ㄹ) 져갈 少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28  |  Hit: 31
31. 을미일 왕께서 아뢰시니
乙子(巳) 王曰尊文戊(戈)帝乙,宜才召大廷構乙. 翌日丙午□ 丁未煮己 唯王才杵□其賜貝 在四月 唯王四祀翌日. 을미일 왕께서 아뢰시니 높은 문무재상들은 마땅히 소읍조정의 구(획)에 있으라  익일 병오일에는 '하늘기릴.크올받읆(이받이제)'를 하고 정미일에 그(제물)을 삶고(煮제사를 하고) 오롯하온 왕께서 유□기에 계…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28  |  Hit: 38
30. 고한글 가릶톬
고한글 가릶톬 丙午王賞(商)戌嗣貝二十朋 在(才)欄宗用作父癸寶속(粥)鼎 唯王豌欄太室 在九月 犬魚. 오늘날 글 해석) 병오(날)에 왕께서 술사(戌嗣)에게 돈 이백붕을 상 주시다. 欄의 종묘(宗廟)에 계시어 아비癸를 기릴 보배로운 죽그릀을 빗어지으시다. 크오신 왕께서 欄의 태실에서 豌제를 지내니 구월이라. 견어(犬魚) 우…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28  |  Hit: 27
29. 動動歌(동동가)
動動歌(동동가) 德(덕)으란 곰뵈에 받잡고 福(복)으란 님뵈에 받잡고 德이여 福이라 하난 나ㅅ에로 오소이다.  아으 동동다리 정월 나릿물은 아으 어셔 녹져 하온데 누리 가온데 나란 몸ㅎ아 하ㄴ올로 녈셔(이르잇셔) 아으 동동다리 이윌 보름에 아으 높이 현(켠) 등ㅅ불 다호라 만인이 비취실 즛이(짓=것이)샷다. 아으 동…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50
28. 한 얼을 찾아서. [산해경 해내북경..氷夷(빙이)편 ] 마하파미르와 天…
한 얼을 찾아서. [산해경 해내북경..氷夷(빙이)편 ] 마하파미르(맣.펴르뫼 昆崙)  天池(길릴하늘끝닳알못 從極地淵) 天毒(한알리스리일어난 이 = 氷夷) 우리의 얼(마음) 가온데 항상 긼들어 기리고 쫒고 따라온 마음의 고향이 이곳에도 있었답니다. ^^* 昆侖虛南所 有氾林方三百里 [곤륜허남소 유범림방삼백리] 從極之淵深三百…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39
27. 한 얼을 찾아서. [산해경 해내북경..氷夷(빙이)편]
한 얼을 찾아서. [산해경 해내북경..氷夷(빙이)편] 우리 朝鮮(조선)인은 곧 "(한)아리(랑)스리(랑)이은이"니 "한얼이 스리어 난 이'니 곧 天子(천자)다. 오늘은 산해경에 나오는 氷夷(빙이) 즉 초기 중원에서는 麻姑(것깔할마님)으로 인식되다 나중에는 河伯(옳알아리 맣이 즉 黃河의 수호신)이었다가 중원에서는 퇴출되어 인신공양이나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31
26. 한 얼을 찾아서 -우리 문화읽기- 불알.부라리올.(卵)/싸올.싸울앏이(…
한 얼을 찾아서 -우리 문화읽기- 돗철문(불알이올.싸올앏이 文樣) 불알.부라리올.(卵) 싸올.싸울앏이(싸울아비.戰師) 뿔굴이(雙巳) 새발까막이(三足烏) 빗날긼틀(魚) 도철문.에 대한 연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옛날에는 문양으로 글을 대신하며 더 많은 것을 포함하여 그 제작자의 얼을 드러낸 것이므로 당시 사회문화 특히 그…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35
25. 우리말 나들이 - 삼신한말- 폼/품 짓/잣..것(갓.겉.같)이. 꼴
우리말 나들이 - 삼신한말- 폼/품 짓/잣..것(갓.겉.같)이.  꼴 순수 우리말에 대한 이해 없이는 옛글을 읽어도 이해가 안 간답니다. 모습 狀(상)은 우리엿말 "즛이.짓이"를 씨말로 하여 "짌(犬).니엀(닛=片)" 이라 쓴 글자니 "지닔 狀(상)"입니다. 개(犬)는 "짌"는 놈이지요. 해서 이 글자는 기본 씨글이 "ㅈ + ㅅ"입니다.틀어져 썼지만요…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36
24. 한 얼을 찾아서 "텨러긼- 오늘날 투르크(匈奴)" 형제들의 기록.
한 얼을 찾아서  "텨러긼- 오늘날 투르크(匈奴)" 형제들의 기록. 산해경 해외남경(海外南經)편 첫머리에 투르크(匈)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만 여지껏 그 누구도 이를 요상한 인물로만 해석하고 기록하였지 본래의 기록대로 읽지 않았답니다.  우리말소릸글인 이 글을 소리나는데로 읽으니 이제야 괴상한 이야기가 歷史(역사)로…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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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 해외남경 比翼鳥(비익조) 5.比翼鳥在其東,其爲鳥青、赤,兩鳥比翼。一曰在南山東。 [비익조재기동, 기위조청,적 양조비익 일왈재남산동] 텨르긼새(새.투르크)가 그 동쪽에 있는데 그를 “새푸릀(터러긼),새불긄(터러긼)”이라 하고 그 둘은 "텨르귌(트르크)"이니 또 이르길 남산 동쪽에 있다고도 한다. 틀릸(달리잀)긼털달…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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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 海外南經 [삼묘국] 조선(새밝을빐날터)를 이르는 이름과 같다. 12. 三苗国在赤水東,其爲人相随。一曰三毛国[삼묘국재적수동, 기위인상수, 일왈삼모국] 。[세.뿔갈(풀.갈을/얼일.풀)나라(三苗国)]가 [새붉긄나리(赤水)] 동쪽에 있는데 그 사람들을 “세로.빐/텴.따를갈이”라고 하고 또 이르길 ‘세.삜/텴나라(三毛国)’라고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1
21. 용(龍)이 뜻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요?
용(龍)이 뜻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요? 엄청난 숫자의 이체자가 있고 또 시기별로 다양한 모습을 지님에도 우리말로 쓰여진 이 글자는 모두 용을 이름합니다. 龍 용 용(룡), 언덕 농(롱), 얼룩 망, 은총 총 용 이외에도 [구불(굴이)] > 빐틀비틀 → 빐탈.→ 언덕 [구불구불] → 색)얼룩달룩 → 얼룩 [하늘맣아올.하늘맣을].→ 한얼부륾…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3
20. 鰕 : 새우 하
鰕 : 새우 하) 새우(蝦)는 갑골문에서는 정확히 새/세(屮)우(ㅜ) 빐닐긼틀이(魚) 로 "새우.물고기(魚)"라 썼지요. 또 달리 쓰길 S 서리 S사리.를 겹쳐 세울(새울) 魚 라 썼으니 우리말 소리에 정확합니다. 설문해자에서는 ㄱㄱ ㅑ 껈(것걸) 又 알 로 껏깔 즉 "곳깔 弁" 물고기(魚)로 썼지요. ㄱ ㅑ 즉 ㄱ과 ㅅ이 합쳐 ㅈ.이되어 "질"이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3
19. [울알짌읆]에 대하여
[울알짌읆]에 대하여獸父辛첨부 글자는 獸父辛(수부신)으로 썻지만 읽읆은 獸帝父(수제부)로 하여야 합니다.떼이들은 이 글의 참 뜻을 모르므로짐승(獸)아비. 또는 모르니깐 하는말로 聖父(성스른 아비)매올(辛)으로獸(聖)父 辛辛의 날에 돌아가신 짐승키우는 아비 정도로 이해하며 역사상 누구를 끌어다 쓸지 모르겠습니다.이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2
18. 天歹(천알) 즉 天骨(천골) 우리말 "하늘잀 것깔(벗긼)" "하늘잇을 뼈"
天歹(천알) 즉 天骨(천골) 우리말 "하늘잀 것깔(벗긼)" "하늘잇을 뼈" 媧(하늘. 벗낄.가새나)와 다른이름 麻姑(것깔.할마니)를  계승한 뼈중의 뼈(眞骨 진골)을 뜻하는 글자가 새겨진 흑피옥. 여기서 뻬 알(歹)은 "것깔.벗낄"의 우리소리로 "(살)벗낄(있는 것)"이라 뼈.를 뜻하며 "껏까질잀 즉 고꾸라져 즉 죽을"로 死의 씨글이 됩니…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3
17. "옳옰한알뉘리(圓隆天地)"에 나서 자라 기르며 죽어 하나로 돌아가…
세상에 나서 그 어떤것도 더할 것이 없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옳옰한알뉘리(圓隆天地)"에 나서 자라 기르며 죽어 하나로 돌아가지만 숟가락 얹어 한 술 뜨고 갈 뿐 이 옳옰한 한알뉘리에 무언가 더하고 가는 건 아무것도 없답니다. 이름을 날리고 무언가를 만들고 짓어 풍요로운 삶을 더하는 그 어떤이도 스스로 화려하게 치열…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0
16. 표훈천사에 이르길 처읆 세상에 밝지아니함조차 없던 때에 "어릶"이…
表訓天嗣 曰 大始 上下四方 曾未見暗黑 古往今來 只一光明矣.  自上界 却有三神 卽一上帝 主體則爲一神 非各有神也 三神 有引出萬物 統治全世界之無量智能  不見其形體... 표훈천사에 이르길 처읆 세상에 밝지아니함조차 없던 때에 "어릶"이 가고 "새있읆"이 오니 이를 "할발갈"이라 하니라. (우잀)하늘에 스스로이 계시…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1
15. 修養(수양)이란
修養(수양)하지 않은 자와는 道(도)를 논하지 말라. 修養(수양)이란 "엇진 빛일어 가릶(修)"을 "불리어 기륾(養)"이니 仁(人)어질다 함은  한얼의 성정이니 곧 베풂이요 한없는 마음이니 곧 막힘(亞)이 없어 악(惡)하지 않읆이요. 또 가륾(行즉 亞)이 없음이니 분별하지 않음이고 또 나와 너를 구분하지 아니하니 내사람 네사람을 구…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2
14. 없(업새) 無
없(업새) 無에 대하여 우리 옛글에서 없(업새)을 無(무)는 업(業)에 새(大=太=天)를 더한글자로 "業(업)+太(새)=업새 즉 없" 이 됩니다. 기본말글은 "없. 업새 無(무)"지만 다른 소릿글의 이체자를 보며 그 뜻하는 바가 더욱 명확해지지요. 2.帚一業(2) 로 無니 "빐올.할.없을(달리.아닐)" 로 "비롨함이 없을"이 또 無니 "비롨핢(太始)이 업(…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29
13. "달리있읆"을 뜻하는 글자 它(타)
우리글은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달리있읆"을 뜻하는 글자 它(타)는 또한 "비롨함(衣 즉 初의 씨글)"인데 한 새로운(다른) 생명을 잉태하여 "새로낢(비롨함)"이 있기 위해서는 ㅂ- 밭 子 씨 가 있어야 함과 같이 갑골문 它(타)는 "다를.잀으올"이라 읽지만  "씨올.덜얼"이라고도 읽지요. 곧 "비롨함. 새로욺.새잀읆"입니다. 마…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2
12. 곳깔가새나 여와
여와(곳깔가새나)의 시대에 하늘이 무너져 홍수가 나고 온갖괴물이 나타나 난리가 났던 적이 있답니다. 여와는 하늘의 구멍을 오색돌(五色石)로 메웠다고도 하고 또 거북의 네 다리를 잘라 메웠다고도 합니다. 오늘 거북(龜)이 가지는 우리글에서 보이는 의미를 찾아봅니다. 龜는 굴이(巳)에 긼틀(羽)을 가진이로 "발아닐.긼들"이니…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12-10  |  Hi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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