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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031_751015161719225_6752138510359780732_n.jpg  박현우  가림토한글
 
  곳깔에 대하여 제1장.곳깔에 대하여(들어가며)
  
   작성자 : 꼬레
작성일 : 2018-02-25     조회 : 126  

 

곳깔.것깔에 대하여


곳깔에 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옛날 우리문화와 글자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답니다.우리말 정신 그 얼의 시작과 끝이  이 한말[곳깔]에 다 들어 있다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1 ].-1. 것깔,곳깔 : 三神(삼신)을 이륾에 대하여

 

. 곳깔(: 곳깔모자_무녀의 모자 )의 모양들

곳깔의 상징들.png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마루).(끄새릴.타올)..곳깔.

이들을 표현하는 이름과 그 속얼은 무엇인가요?

하늘을 향해 위로 ............있음입니다.

 

(1/3) , ∧∧ (2/6)

, ∧∧ (3/9)

 

[.(:] :모서리[..셔리/서로()] .퉁이(모둘잀/둘모잀)

 

()은 샤먼(무당)이 이고 있는 소//사슴의 뿔이나 그 박제화된 모양의 탈로서 상징되며, 북방샤먼은 불앞에서 굿을 하는 것으로 남아 있으나 우리나라의 무당들은 일반적으로 산()에서 굿을 하거나 나무(_가지나잀는 것.//사슴뿔과 같은 형태)에 빌어서 합니다.또 신라시대 무당을 이름하는 것 중 화랭이 花郞 란 용어의 쓰임이 최근까지 남아 있어, 무당과 꽃과도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지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예글이 알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또는 모(:)”이 갖은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자 하며 우선 이들의 옛 글자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곳깔의 상징들2.png

이 글자들 톬이(:씨글/글의 씨앗)의 공통점은 이니 이 공통적으로 3개가 쓰였음을 알 수 있다. “/

 

이들을 단순히 모양을 흉내낸 글자라고 보면 예글은 한발자국도 접근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우선 을 구별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이 완전히 다른뜻의 두 말글이 하나로 쓰임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 [삼신한말.삼신한글] 에 대하여

생소하지만 [삼신한말]이란 개념을 정립하고 가야하니 우선 [삼신한말]이란 하나가 으로 쓰임이니 본디 하나이나 그 쓰임이 셋이라 함이고 세으로 나누어 쓰지만 본얼이 하나다함이며 없는 하나에서 할~(한알)됨으로 만물이 갈라져 있듯 그 겉가륾(곳깔이륾.긋깖)을 일러 (.빐낼)”이라 합니다. [ , ] 이니 곧 가륾 -이니 가릶 입니다.

 

하나가 둘로 나뉘어 쓺[둘쓸.한말/둘할.한말],[셋쓸.한말/세할.한말]..[닷쓸.한말/다할.한말]..

[니르곱쓸.한말/니르곱할.한말]..[알홀아쓸.한말/아홃할.한말]이 있으니 하나를 보고쓰되 곧 쓰임이 셋이상임을 알아야 하고

 

Y 1,(2),3..5..7..9.

또 한 글자를 읽고 쓰되 그 흐름에 따라 셋이상의 소리가 나니 위치(닿소리)와 흐륾(홀소리)에 따라 달리 읽되 또 그 뜻글이 매한가지라 함[삼신三神()한글]이니.“은 곧 그 뜻()인 얼()이 하나요. 그 글()인 몸()이 하나라 함이고 또 그 말()인 소리()가 하나라 함입니다.

 

()

() (소리)

 

또 글을 읽고 씀에 이 중 말이 달라져도 그 글과 뜻이 하나됨과 뜻이 달라져도 말과 글이 하나임과 또 글이 달라져도 그 뜻과 말이 하나임을 이르는 것입니다.

 

하여 하나에서 셋이 나오고 또 셋이 아홉으로 갈라지나 본얼이 하나임과 또 하나가 둘로 갈라져 하나는 씨알(불잀.불히,뿌리)가 되고 다른 하나는 앐이(알이.아이)가 되어 앐이는 불히를 담고 있어 하나이나 달리 잇게 됨이고 그 불히는 앐이와 하나이나 또 달리 앐이가 잀읆이니 이 불히(뿌리)하나가 곧 셋앐이 됨이니 이를 일러 또 하나가 셋이이 [삼신한글]이라 합니다.

이 가림( Y 또는 :즉 변화.구분.분별)이 어려워 보이나 모든 것이 우리말 속에 있으므로 곰곰이 생각해보면 다 답이 있답니다. 아는 만큼 알아보고 쓰는 게 우리말글이지요.

 

.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벌을.벌을이니 .사이,사이잀을이니 .새잀

 
 
TOTAL 10
10. "울렁"도 해뜨는 섬의 부리얏트어 (1)
울릉도의 이름 [울릉]은 “해뜨는 섬”이란 우리옛소리 “울렁(울엀ㅇ)”이며 부리얏트인들의 언어 “울롱”과 같은 어원.      鬱陵島(울릉도)는 우릉도(芋陵島),우릉성(羽陵城), 울릉도(蔚陵島), 울릉도(鬱陵島),우릉도(于陵島),무릉도(武陵島)로 512년(지증왕 13)에 우산국(于山國)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 등장합니다. 고…
Name: 꼬레  |  Date: 2018-03-16  |  Hit: 342
9. 곳깔에 대하여 3 _ 삼신한말의 쓰임
[삼신한말의 쓰임: 예시] 이럴테면 ∧에서 바로 나온 새끼글자 今(금)은 본디 “곳/곧”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바로”라는 말이 필요하며 또 “이제(잇지.잇을잀)”란 말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우리말은 하나가 글이든 말(소리)든 그 드러남(表象표상)이 되면 다른 짝의 말은 그 속얼(性理성리)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하여 …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63
8. 곳깔에 대하여 제1장 곳깔에 대하여 2
  라.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세,셋)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華(花)는 “곳/끝.벌을.벌을”이니 “긑.사이,사이잀을”이니 “긑.새잀”이고 또 “곳깔”은 “곳/끝.가를.가를”이니 “끝.사이.사이”로 모두 “끄.새잀/끄…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54
7. 곳깔에 대하여 제1장.곳깔에 대하여(들어가며)
  곳깔.것깔에 대하여 곳깔에 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옛날 우리문화와 글자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답니다.우리말 정신 그 얼의 시작과 끝이  이 한말[곳깔]에 다 들어 있다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제 1 강].Ⅰ-1. 것깔,곳깔 : 三神(삼신)을 이륾에 대하여   가. 곳깔(弁변: 곳깔모자_무녀의 모자 ∧)의 모양들…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127
6.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3
4. 周(두루 주)는 말이에요. 월래 “둘을”로 “뚤을”의 옛말이랍니다. 하여 周를 씨말로 한 글자가 대롱(筒통)이에요. 오늘날 “같을 同”자가 아니랍니다. 오동나무도 구멍있는 나문데 桐을 써요. “둘알.둘을”로 센발음이 아닌 걸로 썼고 “대-롱(둘.옹)”이구요. 이 글자의 센발음 형태는 통(桶통나무 통)이에요. 그냥 우리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95
5.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2
~ 이어서 ~  工 여기에 / “빗칢(빗이륾)”을 더해서 /// “빗을(빛을)”을 더해 ㅜ/ ㅣ/ ㅗ/ 라 쓰니   "바치 + 빗을(빚을)"로도 쓰니 “빗을.빛을”이 더해진 것으로 “(도기.도자기)빗을이 + (물건)바치” 가 한 글자에 들어가 오늘나 工人 즉 工(빗고 겉/밖.이는 자)이 된답니다.   共도 工도 모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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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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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1
2.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 2
~ 이어서~  ㅣ 又로 쓰게 되는데 이는 "(빛)이르알/할"에서 "빗.빛"이 빠지게 되고 그냥 "잇(ㅣ)알(又).잇(ㅣ)할(又)"이 됩니다.   굳이 "밝은하늘"을 뜻하는 "빗(빛)"은 표현되지 않고 잠재되어 있는 것이지요. ㅣ 이 又 ㅅ알   즉 "잇.잀알"이 대표소리로 "(하늘/해/빛)을 잇알 이"로 잇는 자를 이르는 말…
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98
1.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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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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