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아카데미_삼일학 연구원
삼일학연구원 최근게시글

춘천 중도 선사유적지
춘천 중도 유적지 보존 청와대 청원이 탄력을 …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팔았던 땅 사고 또 사…
[PD수첩x뉴스외전] '레고와 고인돌' 파워 …
[FULL]레고와 고인돌:PD수첩 1217회(2019.11.5. 화 방…
춘천 중도 유적지 사진 2
정길선의 북방유라시아 유목사 산책
포르투갈의 고인돌 문화 - 카스트로 문화(Castro c…
알타이의 텡그리를 바라보며...
투르크-타타르의 Умай (우마이) 여신에 대하여
페르가나의 지형
고대 중앙아시아 유목민족들의 개념
유범식의 천지자연의 법 조선철학
단군조선의 영향력
사회주의제국 단군조선
제4장 세계사의 재조명_1. 조선민족의 뿌리 사회…
사회공동체 생명활동의 삼극오행
사회변화의 원리 - [사회의 본성]
팔봉산의 하나민족 이야기
한국인의 하나복본 10. 하나의 마침
한국인의 하나복본 9. 하늘과 하나
한국인의 하나복본 8 - 하느님은 하늘님이다.
한국인의 하나복본 -7 하늘정리
한국인의 하나복본 6 - 하늘과 하나
한길 백공종사의 배달학당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 (44)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 (43)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 (42)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 (41)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 (40)
화니의 재미있는 桓세상이야기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3]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2] 잘못됨을 알면서도 바…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1] 무엇보다 홍익하는 자…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0]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9] 애국애족은 쉽지 않다.…
김응렬의 생각없이 읽는 철학
[옛글 공부 - 7]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돌아보기 - 4] 화이트헤드의 過程과 實在
[옛글 공부 - 6] 能近取臂 可謂人之方也已
[多夕日誌 공부] 무엇이 되어야 할까 ?
[柳永模의 옛글 풀이] 天生德於予
이강산의 통일을 위한 한민족 역사공부방
가섭원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시조 해부루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북부여기하 _ 5세 …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북부여기상 _ 3세 …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북부여기상 _ 시조…
단군세기(檀君世紀) 제46세 단군보을 / 제47세 단…
조홍근의 홍익인간 7만년 역사
[홍익인간 7만년 역사-54] 단군조선 연대기 7
[홍익인간 7만년 역사-53] 단군조선 연대기 6
[홍익인간 7만년 역사-52] 단군조선 연대기 5
[홍익인간 7만년 역사-51] 단군조선(檀君朝鮮) 연…
[홍익인간 7만년 역사-50] 단군조선(檀君朝鮮) 연…
박현우의 가림토한글
한울(○).가를(十)
을미일 왕께서 아뢰시니
고한글 가릶톬
動動歌(동동가)
한 얼을 찾아서. [산해경 해내북경..氷夷(빙이)…
김용성의 태극한글 "신획"
[미치다]의 어원은 [밑+치다]입니다.
마츄픽츄는 원주민 언어로 오래된 이라는 뜻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치우기록들!
시애틀에 대한 어원 고찰
우리말로 읽어야 뜻을 아는 영어
천부경, 삼일신고를 논하다
한길 백공종사님의 삼일신고(29)_진리훈10 "반망…
백두산 장군봉마루, 갑골문 천부경 출토 [코리…
조선중앙TV, 갑골문 천부경 상보, 역사내전 예고…
북한이 대종교 관련 유물이 발굴됐다고 보도한 …
북한이 대종교 경전 천부경이라고 밝힌 대리석…
치화경治化經 인간366사
인간366사 제6훈 행복 _ 제6장 복은 엄해야 받는 …
인간366사 제6훈 행복 _ 제5장 복은 너그러워야 …
인간366사 제6훈 행복 _ 제4장 복은 온화해야 받…
인간366사 제6훈 행복 _ 제3장 복은 따라야 받는 …
인간366사 제6훈 행복 _ 제2장 복은 착해야 받는 …
성미경의 삼일사랑방
민족중흥과 세계평화 베틀노래 "베틀아라리" 1…
천부경 [배달문화원 개천이야기 동영상시리즈 5
한민족 정신 속의 한인, 한웅, 단군 [배달문화원…
한민족의 어머니 웅녀, 그녀는 과연 누구인가? […
그림과 함께 알아가는 한인, 한웅, 단군 [배달문…

kys.jpg 김용성  태극한글 "신획"
 
  시애틀에 대한 어원 고찰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8-08-01     조회 : 451  


시애틀에 대한 어원 고찰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와 인디언 멸망의 역사 -

200여 년 전 아메리카 대륙에 미국에 의한 서부 개척시대 때 백인들은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을 향해 삶의 터전을 넓혀 나가면서 실질적으로 영토 확장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이곳에서 살아온 원주민 인디언들과 충돌하여 싸움이 벌어지지만 결국 백인들은 인디언들을 제압하고 그들의 뜻대로 백인들의 땅, 백인들의 시대를 열어 나갔습니다.

백인들의 시각에서는 새로운 영토개척이고 문명발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자연을 사랑하고 자유로운 삶을 추구해 왔던 원주민 인디언 입장에서 보면 인디언 살육과, 착취와 강탈당하는 피비린내 나는 종족고난의 역사인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의 서부개척사는 또한 인디언 멸망사라는 관점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 처참한 인디언 멸망사의 끝자락에 오늘날 "시애틀(Seatlle)추장의 선언"으로 알려지고 있는 연설문 하나가 있는데 인간과 자연이 원래 한 몸이라는 인디언의 오랜 믿음을 담은 대 서사시로, 소위 문명화를 위해 자연을 거침 없이 허물어뜨려온 현대의 인간들에게 커다란 부끄러움과 함께 자연과 평화로운 삶에 대한 깊은 깨우침을 주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추장 시애틀의 명연설

워싱턴의 대추장(프랭크린 피어스 대통령을지칭)이 우리땅을 사고싶다는 전갈을 보내왔다.
우리가 땅을 팔지 않으면 백인들이 총을 들고 와서 우리 땅을 빼앗을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대들은 어떻게 저 하늘이나 땅의 온기를 사고 팔 수 있는가? 우리로서는 이상한 생각이다. 공기의 신선함과 반짝이는 물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대들에게 팔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에게는 이 땅의 모든 부분이 거룩하다. 햇살 속에 반짝이는 솔잎, 강가에 펼쳐진 흰 모래밭, 깊은 숲속에 피어오르는 안개, 숲 사이에 자리 잡은 너른 풀밭, 맑게 노래하는 온갖 벌레들.... 이 모두가 우리 삶과 생각 속에서는 신성한 것들이다. 

 나무속에 흐르는 수액들은 우리 홍인(인디언 종족들을 가리킴)의 기억을 실어 나른다. 백인은 죽어서 별들 사이를 거닐 적에 그들이 태어난 곳을 망각해 버리지만, 우리는 죽어서도 이 아름다운 땅을 결코 잊지 못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우리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땅의 한 부분이고, 땅은 우리의 한 부분이다.
향기로운 꽃은 우리의 자매이다. 사슴, 말, 큰 독수리, 이들은 우리의 형제들이다. 바위산 꼭대기, 풀의 수맥, 조랑말과 인간의 체온, 모두가 한 가족이다.

개울과 강을 흐르는 이 반짝이는 물은 그냥 물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피다. 만약 우리가 이 땅을 팔 경우에는 이 땅이 거룩한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 거룩할 뿐만 아니라, 호수의 맑은 물 속에 비추인 신령스러운 모습들 하나 하나가 우리네 삶의 일들과 기억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물결의 속삭임은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가 내는 목소리이다. 강은 우리의 형제이고 우리의 갈증을 풀어 준다. 카누를 날 라주고 자식들을 길러 준다. 만약 우리가 땅을 팔게 되면 저 강들이 우리와 그대들의 형제임을 잊지 말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형제에게 하듯 강에게도 친절을 베풀어야 할 것이다.

아침 햇살 앞에서 산안개가 달아나듯이 홍인은 백인 앞에서 언제나 뒤로 물러났지만 우리 조상들의 유골은 신성한 것이고 그들의 무덤은 거룩한 땅이다. 그러니 이 언덕, 이 나무, 이 땅덩어리는 우리에게 신성한 것이다.

백인은 우리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백인에게는 땅의 한 부분이 다른 부분과 똑같다. 그는 한 밤중에 와서는 필요한 것을 빼앗아 가는 이방인이기 때문이다. 땅은 그에게 형제가 아니라 적이며, 그것을 다 정복했을 때 그는 또다른 곳으로 나아간다. 백인은 거리낌없이 아버지의 무덤을 내팽개치는가 하면 아이들에게서 땅을 빼앗고도 개의치 않는다. 아버지의 무덤과 아이들의 타고난 권리는 잊혀지고 만다. 백인은 어머니인 대지와 형제인 저 하늘을 마치 양이나 목걸이처럼 사고 약탈하고 팔 수 있는 것으로 대한다. 백인의 식욕은 땅을 삼켜 버리고 오직 사막만을 남겨 놓을 것이다.

모를 일이다. 우리의 방식은 그대들과 다르다. 그대들의 도시의 모습은 홍인의 눈에 고통을 준다. 백인의 도시에는 조용한 곳이 없다. 봄 잎새 날리는 소리나 벌레들의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들을 곳이 없다. 홍인이 미개하고 무지하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도시의 소음은 귀를 모독하는 것만 같다. 쏙독새의 외로운 울음소리나 한밤중에 못가에서 들리는 개구리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면 삶에는 무엇이 남겠는가? 나는 홍인이라서 이해할 수가 없다. 

우리 홍인은 연못 위를 쏜살같이 달려가는 부드러운 바람소리와 한낮의 비에 씻긴 바람이 머금은 소나무 내음을 사랑한다. 만물이 숨결을 나누고 있음으로 공기는 홍인에게 소중한 것이다. 짐승들, 나무들, 그리고 인간은 같은 숨결을 나누고 산다. 백인은 자기가 숨쉬는 공기를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여러 날 동안 죽어 가고 있는 사람처럼 그는 악취에 무감각하다.

그 공기 또한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것임을,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숨결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공기이며, 모든 아침마다 우리가 맞이하는 것도 그 공기다. 바람은 우리의 할아버지에게 첫 숨결을 베풀어 준 바람은 그의 마지막 한 숨도 받아 준다. 그 바람은 또한 우리의 아이들에게 생명의 기운을 불어 준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우리 땅을 팔게 되더라도 그것을 잘 간수해서 백인들도 들꽃들이 향기로워진 바람을 맛볼 수 있는 신성한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당신들은 알아야 한다. 땅이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땅에 속한 존재라는 것을.... 

만약 우리가 당신들에게 우리 땅을 팔더라도 당신들은 이 땅이 성스럽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이 땅이 성스럽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그들이 딛고 선 땅이 우리 조상의 뼈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들이 땅을 존경할 수 있도록 그 땅이 우리 종족의 삶들로 충만해 있다고 말해 주라.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을 그대들의 아이들에게도 가르치라. 땅은 우리 어머니라고. 땅 위에 닥친 일은 그 땅의 아들들에게도 닥 칠 것이니, 그들이 땅에다 침을 뱉으면 그것은 곧 자신에게 침을 뱉는 것과 같다. 

땅이 인간에게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땅에 속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만물은 마치 한 가족을 맺어 주는 피와도 같이 맺어져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인간은 생명의 그물을 짜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 그물의 한 가닥에 불과하다. 그가 그 그물에 무슨 짓을 하든 그것은 곧 자신에게 하는 짓이다.

백인들 또한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한가지는 우리 모두의 하느님은 하나라는 것이다. 그대들은 땅을 소유하고 싶어하듯 하느님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곳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느님은 인간의 하느님이며 그의 자비로움은 홍인에게나 백인에게나 똑같은 것이다. 이 땅은 하느님에게 소중한 것이므로 땅을 해치는 것은 그 창조주에 대한 모욕이다. 

백인들도 마찬가지로 사라져 갈 것이다. 어쩌면 다른 종족보다 더 빨리 사라질지 모른다. 계속해서 그대들의 잠자리를 더럽힌다면 어느 날 밤 그대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숨이 막혀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대들이 멸망할 때 그대들은 이 땅에 보내 주고 어떤 특별한 목적으로 그대들에게 이 땅과 홍인을 지배할 권한을 허락해 준 하느님에 의해 불태워져 환하게 빛날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는 불가사의한 신비이다. 언제 물소들이 모두 살육되고 야생마가 길들여지고 은밀한 숲 구석구석이 수많은 인간들의 냄새로 가득 차고 무르익은 언덕이 말하는 쇠줄(電話線)로 더럽혀질 것인지를 우리가 모르기 때문이다. 덤불이 어디에 있는가? 사라지고 말았다. 독수리는 어디에 있는가? 사라지고 말았다. 날랜 조랑말과 사냥에 작별을 고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삶의 끝이자 죽음의 시작이다.

우리 땅을 사겠다는 그대들의 제의를 고려해 보겠다. 우리가 거기에 동의한다면 그대들이 약속한 보호구역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거기에서 우리는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을 마치게 될 것이다. 마지막 홍인이 이 땅에서 사라지고 그가 다만 초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구름의 그림자처럼 희미하게 기억될 때라도, 이 기슭과 숲들은 여전히 내 백성의 영혼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새로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의 심장 고동을 사랑하듯이 그들이 이 땅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땅을 팔더라도 우리가 사랑했듯이 이 땅을 사랑해 달라. 우리가 돌본 것처럼 이 땅을 돌보아 달라. 당신들이 이 땅을 차지하게 될 때 이 땅의 기억을 지금처럼 마음속에 간직해 달라. 온 힘을 다해서, 온 마음을 다해서 그대들의 아이들을 위해 이 땅을 지키고 사랑해 달라. 하느님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듯이.

이는 1854년 12월 아니면 1855년 초 시애틀 매각 협상 막바지 무렵에 시애틀 추장이 미국 대통령을 향해 연설을 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당시 인디언 말을 할 줄 알았던 헨리 A. 스미스 박사가 받아 적어 33년이 지난 1887년 10월에야 최초 언론에 공개 되었는데 그 이후 환경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끌게 되고 시애틀 추장이 환경운동의 대변자로 끌어올려지면서 텍스트의 내용이 다소 변용이 있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시애틀 추장이 정말로 이런 말을 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이 편지 속에 담긴 자연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그 고귀한 마음이다. "자연과 사람은 원래 한 몸이다."

(한국어 번역문은 1993년에 발행된 녹색평론선집1권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시애틀의 어원이 뭘까요?

시애틀은 시애틀 추장의 이름을 본따서 지은 도시의 이름입니다. 그러면 시애틀 추장의 함의는 무엇일까요?
우선 영어에서 시어터【theatre-씌워쳐】라는 말은
1. 공연장 2. 극장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말로는 【씌워쳐】라는 뜻으로 천막 등으로 돔처럼 씌워져있는 장소나 건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시애틀-Seatlle】 추장이란 말에서 【시애틀】이란  우리말 뜻으로 【씌워틀】이란 뜻입니다. 이를 【수염털】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으나 씨애틀 추장은 수염털이 없는 사람으로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하디만 머리에 깃털장식을 둘러쓰고 있으니 그 것이 【쒸워털/씌워틀】이라 할 것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이 【씌워털】을 머리에 쓰고 있는 추장이란 뜻으로 씌워털 추장의 시호가 되었을 것입니다.

영어말을 쓰는 유럽의 백인들이나 아메리카 인디언의 홍인들이나 모두 우리의 선조 환국에서 갈려 나간 형제들입니다. 언어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환국의 역사를 바로 세우면 세계가 햐나임이 보일 것입니다.
동서가 하나로 화합하고 의식도 원시반본하여 물욕과 탐욕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되는 인디언의 마음으로 사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TOTAL 56
56. [미치다]의 어원은 [밑+치다]입니다.
학회 교수님께서 제게 미쳤다의 어원을 여쭤 오셨습니다. 하이고.. 어찌 이렇게 어려운 것을 여쭤보시나요? 미치다의 어원은 아직 한 사람도 풀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풀어 놓으면 법이 되겠지요?ㅎㅎ [미치다]의 어원은 [밑+치다]입니다. [밑]은  무엇이 드리워진 아래에 받침이 되는 곳을 이르는 말입니…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9-02-09  |  Hit: 444
55. 마츄픽츄는 원주민 언어로 오래된 이라는 뜻
마츄픽츄는 원주민 언어로 오래된 이라는 뜻이 있답니다. 오래돼.. 올돼.. 올드.. 늙은.. 이런 뜻은 아닐까요? 오래된 할미가 마고할미.. 삼신할망이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마츄픽츄의 형상이 꼭 마고할미 얼굴을 닮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잉카의 제사장들이 이 곳을 성지로 삼았는 지도 모를일이고요. 마츄픽츄는 우리말로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11-26  |  Hit: 383
54.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치우기록들!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치우기록들! *배달국의 14세 자오지천황으로  구리와 철로 투구를 만들어 쓰고 능히 큰 안개를 일으키며, 구치를 제작하여 광석을 캐내어 무기를 제작하였다.(삼성기하) *치우는 군의 우두머리, 군신을 의미하고, 자오지는 땅을 넓힌 사람이라는 뜻이다.(치우학회) *치우천황은 황제헌원을 굴복시키고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8-01  |  Hit: 326
53. 시애틀에 대한 어원 고찰
시애틀에 대한 어원 고찰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와 인디언 멸망의 역사 - 200여 년 전 아메리카 대륙에 미국에 의한 서부 개척시대 때 백인들은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을 향해 삶의 터전을 넓혀 나가면서 실질적으로 영토 확장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이곳에서 살아온 원주민 인디언들과 충돌…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8-01  |  Hit: 452
52. 우리말로 읽어야 뜻을 아는 영어
우리말로 읽어야 뜻을 아는 영어 [치어리드]의 뜻은 무엇일까? [lead] 리드-내다(길을/힘을 내다) [cheerlead] 치어리드-치얼 내다(치 솟는 얼을 내이다 = 얼의 기세가 치솟게 기를 내다/응원하여 용기를 주다) [cheerfully] 치어풀리-치얼 풀려(기가 치솟아 풀려.. 기분 좋게, 쾌활하게, 명랑하게..되다) [인테리어 디자인]의 뜻은 뭘까? [in…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7-26  |  Hit: 308
51. 시침 뚝 떼다.
시침 뚝 떼다.  우리가 흔히 쓰는 [시침] 또는 [시치미]라는 말은 [새침] [새침이]가 본 말이다. [새침이]는 우리 선조들이 북방 초원에 사셨을 적에 매사냥을 즐겼는데 사냥매를 길들이면서 혹시 매가 달아나더라도 새를 치는(기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새치는 사람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새의 다리에 말아 붙였는데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7-26  |  Hit: 198
50. 가루지고(가르치고)
제가 본 역사 단체만 150여개 되지요.  맞돌(맷돌)에 물려 갈갈이 갈려지듯 끝임없이 이쪽이 맞다 저쪽이 맞다 가루지고(가르치고)만 있는 형국입니다.  중원님 말씀처럼 언제나 뭉쳐서 한 덩어리 떡이 되려는지..? 가루가 떡이 되려면 누군가 물을 뿌려주고 주물주물(쥠을쥠을)【massage-뫄싸쥐(마싸지)】 모아 싸쥐어 해 줘야…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7-18  |  Hit: 88
49. 오랑캐를 아시나요?
오랑캐를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는 자 떠나라! 오랑캐 이(夷)... 이 글자는 공자도 살고싶어 했던 구이의 땅에 살았던 구이족의 상징... 자랑스러운 한민족의 표상이었다.그런데 언제부턴가 노략질을 일삼는 야만족의 표상이 되어 있다보니 요즘 역사를 바로 찾겠다는 의식있는 역사학자들은 아예 이 글자가 오랑캐를 뜻하는 글자가…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5-04  |  Hit: 146
48. 파이팅이라는 말을 막으려고...
파이팅 이라는 말의 사용을 막으려고 "외래어이니 쓰지 말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고 많은 호응을 얻기가 힘들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미 외래어도 우리말이라고 정의 되어 있고 사람들이 우리말 보다도 영어말을 더 고상하고 세련된 말이라고 숭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몸사진전> 이런 말은 쓰지 않…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4-22  |  Hit: 127
47. 올해가 무술년 황금 개띠 해라고 하지요?
올해가 무술년 황금 개띠 해라고 하지요? 무술년(戊戌年)의 한자에 대해서  [戊] 천간의 다섯 째 무자를 도끼의 뜻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도끼보다는 [무성하다] [우거지다]가 맞는 뜻일 것 같네요.  갑골문으로 보면 원화의 그림은 나뭇가지가 무성한 나무의 그림이거든요. 그런데 이 글자가 도끼가 된 것은 글자의…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1-05  |  Hit: 232
46. 삼한사상(삼한이줌)을 가벼히 보지 말자
삼한사상(삼한이줌)을 가벼히 보지 말자 【뿌러켜틀】 【프랙탈 fractal 】이란 영어말을 우리말 식으로 치환하면 【뿌러켜틀... 또는 뿌러틀】 정도가 되는 말이다. 그 뜻은?  뿌러킨 틀... 또는 부러진 조각... 부러트린 모양... 이런 뜻이다. 【프렉탈】의 어원은 라틴어(시원은 가림토어)의 【뿌러티었어(fractus)】 에서 차…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22  |  Hit: 151
45. 【shaman+ism】샤만+이즘 【삼한+이줌】
【shaman+ism】샤만+이즘 【삼한+이줌】 【shaman】샤마니 【삼한】 삼하나... 삼일신... 삼신... 은 우주의 입자에 포함된 속성을 말하는 것으로써 체를 하나로 하고  그 쓰임을 셋으로 하는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셋의 속성을 나누면  음양중으로 구분하며.. 음은... 수렴.. 응축.. 저장... 등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고 양…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20  |  Hit: 165
44. 【마인드】의 어원은 뭘까요?
【마인드】의 어원은 뭘까요? 제가 전에 올린 포스팅에서 인간 의식 채널의 8식을 보셨다면 【뫄놔식】에 정보가 저장 되어야만 【얼내여식】에서 얼을 드러 내이게 된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얼이 의식을 통해서 드나든다는 것 말입니다. 인간 의식 8 식은 그 속성을 구분하여 나눈 것이지만 하나로 통틀어 말하면 【마음】…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15  |  Hit: 117
43. 말의 어원을 아시나요?
말과 자발적 진화의 관계 말의 어원을 아시나요? 【말】의 어원은 【말다】입니다. 『말다』 1.제 몸을 싸고돌도록 감다. 네이버 사전엔 이렇게 설명되어 있는데요 제가 좀 더 부연설명하면 말는(마는) 것은 (펼쳐져 있는 그 무엇을 안으로 싸이도록 무엇으로 휘감아 싸서 오므리다.) 입니다. 김밥을 말다... 만두피를 말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13  |  Hit: 143
42. 수리 수리 마하 수리.... 아제 아제 바라 아제....
이런 말들이 우리말인 거 아셨나요? 수리 수리 마하 수리.... 아제 아제 바라 아제.... 【천수경】은 불가에서 하는 모든 의식에 널리 사용되는 경전으로써 많은 불자가 독송하는 데 쓰는 경전이다. 그러나 그 뜻을 정확하게 알고 독송하는 불자나 사람들은 과연 있을까?불경은 대부분 삼수가림토어로 되어있는데 삼수가림토어가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07  |  Hit: 134
41. 카톨릭의 어원
【Catholic】까돌리켜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지않게 모두에게 진실을 밝혀 두루두루 알려(까돌리켜) 만인에게 이르게 하라는 뜻임. 【까밝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밀을 알려 드러내다. 의 의미와 비슷한 것임. 《다음은 네이버 사전 검색》 catholic 1.보편적인  2.(여러 파로 분열하기 전의) 전…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06  |  Hit: 282
40. 쾌재라 철철나네...
쾌재라 철철나네... 쾌지나 칭칭나네~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쾌지나 칭칭나네】는 【쾌재라 철철나네】라는 말의 사투리말입니다. 쾌지나는... 【쾌재라!】가 표준말입니다. 【쾌재】 [快哉] 는 어떤 일이 마음먹은 대로 잘되어 외치는 통쾌한 외침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칭칭은 【칠칠.... 【철철】이 표준말입니다.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2-01  |  Hit: 115
39. 김치의 어원
【김치 어원】 김치의 어원은? 재움채... 잼채... 갬채... 김치 재움채... 잼채... 댐채... 딤채 같은 음운법칙의 예 행질.. 지름... 기름.. 행길(한길.. 큰길) 정거장.... 뎡거장...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1-21  |  Hit: 112
38. 고드와 사탄의 어원
김용성의《령성의 끄적거림》 한민족 《샤만이즘 삼한잇음》의 본질은 뭘까요? 【shamanism】은 한민족의 천도사상인 삼일신사상  즉, 삼한 사상을 잇어 기리고 계승하는 삼신하느님의 섬김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굿】과 영어말 【굳】 한국어 【곧아】와 영어말 【고드】 한국어 【삿된】과 영어말  【사탄】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1-15  |  Hit: 148
37. 《bod》봇드... 붓드... 붓다.. 《burz》버쯔... 부쩌... 부처..
오호.. 정길선 박사님 티벳 역사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티벳인들은 스스로를 《봇드》라고 칭하는 군요. 몰랐던 새로운 사실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ㅎㅎ 그리고 강족을  《버쯔》라 읽고 《버쯔》와 《봇드》가 같은 말이라고 하셨네요. 그렇다면 《bod》봇드... 붓드... 붓다.. 《burz》버쯔... 부쩌... 부처.. 이런 소…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1-14  |  Hit: 157
36. 세계 모든 언어는 천지인 가림토에서...제발 정신차리자!
세계 모든 언어는 천지인 가림토에서.. 제발 정신차리자!!! 훈민정음 알면 중국어는 그냥 중국은 1911년 이후 생긴 나라다 대조선만 있을뿐 ++ 한글의 기원 ++ (1편 / 총2편中) 한글의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5914년전 배달국 건국 시조 거발한(居發桓) 환웅천황(桓雄天皇)이 신지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신획이라는 기호를 &nb…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10-16  |  Hit: 261
1 2 3



- 맨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