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아카데미_삼일학 연구원
삼일학연구원 최근게시글

유범식의 천지자연의 법 조선철학
오행상비(五行相比)
오행상극(五行相剋)
오행상생(五行相生)
천부경, 삼일신고를 논하다
천부경, 고려말에도 존재한 것으로 밝혀져 [코…
천부경에서 배우자 - 석삼극 김치론...
天符經 - 하늘의 상징 말씀경
정길선의 북방유라시아 유목사 산책
이볼기스크 흉노 유적
투바나 투르크권에서는 텡그리
복희와 여와의 인두사신 형상과 텡그리
팔봉산의 하나민족 이야기
신[마고삼신 하나님]을 잃은 신나라(2)
신[마고삼신 하나님]을 잃은 신나라(1)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그 의미 (5)
한길 백공종사의 배달학당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6)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5)
한길 백공 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4)
화니의 재미있는 桓세상이야기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3]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2] 잘못됨을 알면서도 바…
[원효대사와 한桓철학 11] 무엇보다 홍익하는 자…
김응렬의 생각없이 읽는 철학
[옛글 공부 - 5] 擧直錯諸枉, 則民服
[6편-6] 세계 각 종교의 의미
[돌아보기 3] 에베소서 4장 6절 (2)
이강산의 통일을 위한 한민족 역사공부방
가섭원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시조 해부루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북부여기하 _ 5세 …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 찬] 북부여기상 _ 3세 …
조홍근의 홍익인간 7만년 역사
[홍익인간 7만년 역사-49] 단군조선 연대기 2
[홍익인간 7만년 역사-48] 단군조선 연대기 1
[홍익인간 7만년 역사-47] 단군왕검의 홍익인간 …
치화경治化經 인간366사
인간366사 제5훈 재앙에 대한 말씀 _ 제6장 재앙…
인간366사 제5훈 재앙에 대한 말씀 _ 제5장 재앙…
인간366사 제5훈 재앙에 대한 말씀 _ 제4장 재앙…
박현우의 가림토한글
"울렁"도 해뜨는 섬의 부리얏트어 (1)
곳깔에 대하여 3 _ 삼신한말의 쓰임
곳깔에 대하여 제1장 곳깔에 대하여 2
김용성의 태극한글 "신획"
[미치다]의 어원은 [밑+치다]입니다.
마츄픽츄는 원주민 언어로 오래된 이라는 뜻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치우기록들!
성미경의 삼일사랑방
머털도사 1989
통일광복민족회의 김선적 의장의 "신바…
김장훈의 독립군 애국가 (With 피아)

15401031_751015161719225_6752138510359780732_n.jpg  박현우  가림토한글
 
  곳깔에 대하여 제1장 곳깔에 대하여 2
  
   작성자 : 꼬레
작성일 : 2018-02-25     조회 : 253  

 

.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벌을.벌을이니 .사이,사이잀을이니 .새잀이고 또 곳깔/.가를.가를이니 .사이.사이로 모두 .새잀/끄새릴으로 치환될 수 있는 글자들이다.

 

또 여기서 보면 뿔의 씨글 뫼의 씨글 꽃의 씨글 /이 모두 한 글자로 로 즉 새로잀(사이잀)”으로 치환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들 자연이 주는 소리는 불의 모양이 세모의 모양이며 뫼의 모양이 세모이며 꽃의 기본모양 또한 모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초에서 출발한 우리 한글은 삼신일의 쓰임을 이르는 상대적 개념인 일이삼(一而三 하나를 긋잇고잇어 셋이 됨)과 또 一以三(하나./비롯하여 셋이이 됨)과 또 一二三(일이 둘되어 셋이 됨)을 알 수 있으니

삼신한글의 어떻게 읽을까?’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바로 한 톬이(字劃)가 예를 들면 /, , , /잇을)”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개념은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우리한글은 한 글자를 읽는데 적어도 셋 이상의 소리가 날 수 있으며 그렇게 읽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왜냐 하면 (,)를 설명하기 위해서 ()같다라 하며 "끝이 서 잀읆이라 설명하니 곧 우리말로 끄세릸이라 말하니 곧 또 끄세릴는 것은 ()의 속얼이므로 다른 뜻 같은 소리가 되어 한 소리에서 다른 두 사물의 모양이 또 갈라지므로 로 알아 들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여기서 또 한 소리말에서 두개의 다른 모양이 분화되는 것입니다. 한 소리를 듣되 두개로 갈라진 다른 사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새로쓺).

(,)”()같다라고 할 수 있지만 모이(모일)”이므로 가 뭐냐고 다시 묻는다면 곳곳이 서잀는 것이라. “(곳곳)”이 세(서잀)“이니 ㅅㅅㅅ 의 옛글자 모양으로 설명하지만 또 모일()“이라는 다른 뜻소리로 이해할 수도 있는 것이니 모일(은 그 씨글이 모(,)입니다). ,(花白),,

곳이 세/새잀이라 하면 꽃이 새잀/벌을잀이라 이해할 수 있으니 꽃픨(벌을)”로 달리 인식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곳이 새잀/가르잀으로 이해하면 곳깔로 인식할 수가 있으니 우리말이 본래 삼수분할(셋으로만 분할한다는 의미가 아니고 셋으로 대표되는 여러개수로 분화할 수 있다는 말이니 그 분화는 짝수, 삼수, 오수, 칠수, 구수 등으로 분화를 해나가니 이로서 세상만물을 모두 일컫는 말이 생기고 또 글이 생기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끄세릴(꺼꾸로.그스릴)”은 불의 속성(그세리어 한얼로 돌아감)이지만 또 사람이 꺼굴로 잇는 것()”이니 곧 죽을 꺽꿀어질이니 죽어서 하늘로 돌아갊이란 의미까지 되는 것입니다. “의 갑골문은 곧 을 꺼꿀로 세운것

 


 
 
TOTAL 10
10. "울렁"도 해뜨는 섬의 부리얏트어 (1)
울릉도의 이름 [울릉]은 “해뜨는 섬”이란 우리옛소리 “울렁(울엀ㅇ)”이며 부리얏트인들의 언어 “울롱”과 같은 어원.      鬱陵島(울릉도)는 우릉도(芋陵島),우릉성(羽陵城), 울릉도(蔚陵島), 울릉도(鬱陵島),우릉도(于陵島),무릉도(武陵島)로 512년(지증왕 13)에 우산국(于山國)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 등장합니다. 고…
Name: 꼬레  |  Date: 2018-03-16  |  Hit: 342
9. 곳깔에 대하여 3 _ 삼신한말의 쓰임
[삼신한말의 쓰임: 예시] 이럴테면 ∧에서 바로 나온 새끼글자 今(금)은 본디 “곳/곧”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바로”라는 말이 필요하며 또 “이제(잇지.잇을잀)”란 말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우리말은 하나가 글이든 말(소리)든 그 드러남(表象표상)이 되면 다른 짝의 말은 그 속얼(性理성리)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하여 …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63
8. 곳깔에 대하여 제1장 곳깔에 대하여 2
  라.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세,셋)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華(花)는 “곳/끝.벌을.벌을”이니 “긑.사이,사이잀을”이니 “긑.새잀”이고 또 “곳깔”은 “곳/끝.가를.가를”이니 “끝.사이.사이”로 모두 “끄.새잀/끄…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54
7. 곳깔에 대하여 제1장.곳깔에 대하여(들어가며)
  곳깔.것깔에 대하여 곳깔에 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옛날 우리문화와 글자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답니다.우리말 정신 그 얼의 시작과 끝이  이 한말[곳깔]에 다 들어 있다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제 1 강].Ⅰ-1. 것깔,곳깔 : 三神(삼신)을 이륾에 대하여   가. 곳깔(弁변: 곳깔모자_무녀의 모자 ∧)의 모양들…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126
6.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3
4. 周(두루 주)는 말이에요. 월래 “둘을”로 “뚤을”의 옛말이랍니다. 하여 周를 씨말로 한 글자가 대롱(筒통)이에요. 오늘날 “같을 同”자가 아니랍니다. 오동나무도 구멍있는 나문데 桐을 써요. “둘알.둘을”로 센발음이 아닌 걸로 썼고 “대-롱(둘.옹)”이구요. 이 글자의 센발음 형태는 통(桶통나무 통)이에요. 그냥 우리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95
5.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2
~ 이어서 ~  工 여기에 / “빗칢(빗이륾)”을 더해서 /// “빗을(빛을)”을 더해 ㅜ/ ㅣ/ ㅗ/ 라 쓰니   "바치 + 빗을(빚을)"로도 쓰니 “빗을.빛을”이 더해진 것으로 “(도기.도자기)빗을이 + (물건)바치” 가 한 글자에 들어가 오늘나 工人 즉 工(빗고 겉/밖.이는 자)이 된답니다.   共도 工도 모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109
4.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1)
산해경(山海經)을 통해 옛한글을 보는법.   "할아버지. 부주산(不周山)에는 왜 큰구멍이 있어? 손자가 묻습니다. "그건 말이지" "옛날에 헌원황제와 치우천자가 싸울 때 생긴거란다" "치우천자의 부하중에 '共工(공공)'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물과 토목공사를 담당하던 집안이었지. 전쟁에서 황제에게 졌는데 "하도 화…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283
3.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 3 (1)
신라나 중세유럽의 경우도 마찬가지며 오늘날 사회도 크게 다르지 않는 시스템이지요.다만 당시의 서토(중원)에서는 염제(炎帝)일가와 황제(黃帝)일가가 유웅씨라는 조상을 근거로 겹사돈을 맺고 또 다부다처제로 철저히 이중삼중으로 묶여 있습니다. 내부적으론 세습이 아닌 선양이나 추대 또는 힘에 의한 권력승계가 이루어집니다. …
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1
2.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 2
~ 이어서~  ㅣ 又로 쓰게 되는데 이는 "(빛)이르알/할"에서 "빗.빛"이 빠지게 되고 그냥 "잇(ㅣ)알(又).잇(ㅣ)할(又)"이 됩니다.   굳이 "밝은하늘"을 뜻하는 "빗(빛)"은 표현되지 않고 잠재되어 있는 것이지요. ㅣ 이 又 ㅅ알   즉 "잇.잀알"이 대표소리로 "(하늘/해/빛)을 잇알 이"로 잇는 자를 이르는 말…
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98
1.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3)
중원의 옛 “임금”에 대한 이름부름(呼稱 :불러일컰음)에 대하여 - 옛 중원의 임금들은 우리말 호칭을 사용하였다 -   옛날 삼황오제(三皇五帝)시대의 중원의 임금(天子)들은 무슨 호칭을 썼을까요? 오늘날 중국학자들이 성부(聖父)라 일컿는 말이 과연 우리말 “아비”이며 그들이 그냥 ‘아비’라 하기에 석연찮으…
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5



- 맨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