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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031_751015161719225_6752138510359780732_n.jpg  박현우  가림토한글
 
  "울렁"도 해뜨는 섬의 부리얏트어
  
   작성자 : 꼬레
작성일 : 2018-03-16     조회 : 341  


울릉도의 이름 [울릉]해뜨는 섬이란 우리옛소리 울렁(울엀)”이며

부리얏트인들의 언어 울롱과 같은 어원

   

鬱陵島(울릉도)는 우릉도(芋陵島),우릉성(羽陵城), 울릉도(蔚陵島), 울릉도(鬱陵島),우릉도(于陵島),무릉도(武陵島)512(지증왕 13)에 우산국(于山國)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 등장합니다. 고려 또 930(태조 13) 우릉도(芋陵島), 덕종 때 우릉성(羽陵城), 인종 때 울릉도(蔚陵島) 등의 지명으로 고려때 울릉도(鬱陵島우릉도(于陵島무릉도(武陵島) 등이 나옵니다.

 

1. 울릉도 지명의 개괄 [ 한민족문화대백과]

울릉도는 512(지증왕 13)에 신라에 귀속되었으며. 1018(헌종 9) 여진족의 침입을 받았고, 1157(의종 11) 주민들을 이주시킬 계획을 가졌었으나 실행하지 못하고 고려 때부터 공도정책(空島政策)이 시행되다가 1694(숙종 20)부터 울릉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1882(고종 19)에 울릉도 개척령이 공포되어 이민이 장려되었다. 1900년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개칭하면서 강원도에 편입하였고, 1906년 울도군을 경상남도에 편입했다. 1914년 경상남도에서 경상북도로 이속시키고, 1915년 군제를 폐지하고 제주도와 더불어 도제로 변경하였다. 1949년 정부 수립 후, 울릉군으로 환원하였고 1979년 남면이 울릉읍으로 승격하였고, 200047일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를 신설하였답니다.

 

2. 울롱산(鮮卑) [정길선 박사의 칼럼 중에서]

규원사화(揆園史話)에서 선비산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기존의 학설에서는 동호의 후예들이 선비산에 정착했기 때문에 선비족이라는 어원이 생겼다고 통상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류 사서에서는 두 가지의 가능성을 추정하고 있는데 첫 번째 위 사료의 나오는 선비산은 기존에 있었던 선비족이 정착했기 때문에 원래 산 명칭이 선비산으로 지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원래 지명은 필요에 따라 이동이 가능한데 산의 지명도 이와 같은 경우에 해당된다. 그리고 두 번째, 선비산의 위치가 지금의 대흥안령산맥이 아니라는 것이다. 바이칼 동부 부리야트(Vliyart) 지역에 울롱(Ullong)산이라고 있다. 여기에 나오는 울롱의 어원은 부리야트 어로 해 뜨는 동쪽을 의미한다. 그리고 울롱 산 주변에는 사르바르(Sarbar)평원이 펼쳐져 있는데 부리야트 인들은 사르바르 평원과 울롱 산에 선비족이 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연찮게도 鮮卑[새르바뜨_오늘날 우리말새받”][새르마뜨_우리말새맡”]의 어원을 찾아 옛글을 읽다가 ()라는 글자가 갑골문 금문시기에는 주로 받을.받일.바칠.밠들”“맔들.맡을로 쓰고 읽다가 후기 전서시기(육국통용문자 시기)로 갈수록 받들의 삼신한소리인 울엀즉 울렁이며 설문해자에서는 울엀(울렁)”으로 정착됨을 알고 을 적잖이 놀랐습니다. 마침 鮮卑[새르마뜨_새맡이(해맡이)/새받이(해받을)]가 살았던 곳이 울롱_주변의 사르바르(새벌.새들)평원이라는 것도 놀랍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소리말의 지명이 있으니 바로 울릉도(鬱陵島)”이지요.

옛 초기 이륾은 우산국(于山國)”이니 ()()는 씨말이 같은 글자이랍니다.    

 

()빐텴 / 발긄돐알 /반짝가릴 솟을 해솘을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글자이며 또 ()빐일나올.텴잀으로 오늘날 삣어나올.돐덜잀이란 뜻의 옛말이며 축약하여 부터부터빐일어날. 즉 비롨할텴 즉 오늘날 돗덜잀을/솟을잀을이니 빛읾은 해로부터이니 해돐을 (하날에서 돗아날)”이란 근본 뜻을 갖는답니다.

 

()빐탈이지만 옛글자로는 빐텰로 비탈(구릉.언덕)을 뜻하기도 하지만 빛텴(빐나돗알잀을)”이란 소리와 같지요. (빗텰.빐탈)()을 더한 글자인데 ()빐나올잀을.엇질이란 소릿글이라 빐나올(해올).엇질=빐틀=빐날이란 삼신한말글입니다 ()에도 빐텴.올읈.으로 빗탈.올라갈이란 뜻소리가 들어 있어 마치 ()의 뜻소리 울럸(올리엀)+과도 일치하는 바가 있답니다

 

()는 옛소리로는 나리()뜨잀.냀물에 뜨 있는 산이란 글입니다. 의 뜻글이지요.

 

鬱陵島(울릉도)우릉도(芋陵島),우릉성(

배달문화원 (18-03-23 06:54) 답변
얼마전에 울릉도 동해바다 용왕제를 거행하고 왔는데, 알고 갔으면 더 의미가 컷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TOTAL 10
10. "울렁"도 해뜨는 섬의 부리얏트어 (1)
울릉도의 이름 [울릉]은 “해뜨는 섬”이란 우리옛소리 “울렁(울엀ㅇ)”이며 부리얏트인들의 언어 “울롱”과 같은 어원.      鬱陵島(울릉도)는 우릉도(芋陵島),우릉성(羽陵城), 울릉도(蔚陵島), 울릉도(鬱陵島),우릉도(于陵島),무릉도(武陵島)로 512년(지증왕 13)에 우산국(于山國)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 등장합니다. 고…
Name: 꼬레  |  Date: 2018-03-16  |  Hit: 342
9. 곳깔에 대하여 3 _ 삼신한말의 쓰임
[삼신한말의 쓰임: 예시] 이럴테면 ∧에서 바로 나온 새끼글자 今(금)은 본디 “곳/곧”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바로”라는 말이 필요하며 또 “이제(잇지.잇을잀)”란 말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우리말은 하나가 글이든 말(소리)든 그 드러남(表象표상)이 되면 다른 짝의 말은 그 속얼(性理성리)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하여 …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62
8. 곳깔에 대하여 제1장 곳깔에 대하여 2
  라. 곳깔을 표시하는 글자들 -2 앞서 [삼신한말]의 개념에서 살펴보았듯이 서로 치환(바뀌어하나)되는 글자로 위에서 (세,셋)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들을 치환해 보면 곷:華(花)는 “곳/끝.벌을.벌을”이니 “긑.사이,사이잀을”이니 “긑.새잀”이고 또 “곳깔”은 “곳/끝.가를.가를”이니 “끝.사이.사이”로 모두 “끄.새잀/끄…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253
7. 곳깔에 대하여 제1장.곳깔에 대하여(들어가며)
  곳깔.것깔에 대하여 곳깔에 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옛날 우리문화와 글자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답니다.우리말 정신 그 얼의 시작과 끝이  이 한말[곳깔]에 다 들어 있다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제 1 강].Ⅰ-1. 것깔,곳깔 : 三神(삼신)을 이륾에 대하여   가. 곳깔(弁변: 곳깔모자_무녀의 모자 ∧)의 모양들…
Name: 꼬레  |  Date: 2018-02-25  |  Hit: 126
6.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3
4. 周(두루 주)는 말이에요. 월래 “둘을”로 “뚤을”의 옛말이랍니다. 하여 周를 씨말로 한 글자가 대롱(筒통)이에요. 오늘날 “같을 同”자가 아니랍니다. 오동나무도 구멍있는 나문데 桐을 써요. “둘알.둘을”로 센발음이 아닌 걸로 썼고 “대-롱(둘.옹)”이구요. 이 글자의 센발음 형태는 통(桶통나무 통)이에요. 그냥 우리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95
5.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2
~ 이어서 ~  工 여기에 / “빗칢(빗이륾)”을 더해서 /// “빗을(빛을)”을 더해 ㅜ/ ㅣ/ ㅗ/ 라 쓰니   "바치 + 빗을(빚을)"로도 쓰니 “빗을.빛을”이 더해진 것으로 “(도기.도자기)빗을이 + (물건)바치” 가 한 글자에 들어가 오늘나 工人 즉 工(빗고 겉/밖.이는 자)이 된답니다.   共도 工도 모두 "…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109
4. 산해경은 옛한글의 타임캡슐! (1)
산해경(山海經)을 통해 옛한글을 보는법.   "할아버지. 부주산(不周山)에는 왜 큰구멍이 있어? 손자가 묻습니다. "그건 말이지" "옛날에 헌원황제와 치우천자가 싸울 때 생긴거란다" "치우천자의 부하중에 '共工(공공)'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물과 토목공사를 담당하던 집안이었지. 전쟁에서 황제에게 졌는데 "하도 화…
Name: 꼬레  |  Date: 2017-12-14  |  Hit: 283
3.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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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1
2.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 2
~ 이어서~  ㅣ 又로 쓰게 되는데 이는 "(빛)이르알/할"에서 "빗.빛"이 빠지게 되고 그냥 "잇(ㅣ)알(又).잇(ㅣ)할(又)"이 됩니다.   굳이 "밝은하늘"을 뜻하는 "빗(빛)"은 표현되지 않고 잠재되어 있는 것이지요. ㅣ 이 又 ㅅ알   즉 "잇.잀알"이 대표소리로 "(하늘/해/빛)을 잇알 이"로 잇는 자를 이르는 말…
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98
1.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이름부름(呼稱)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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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꼬레  |  Date: 2017-12-10  |  Hit: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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