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문화축제_하늘그림궁展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5] 자연수 "7七"과 한민족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9-08-04     조회 : 317  

<그림> 나반과 아만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35)
자연수 "7七"과 한민족

어릴적 막연히 럭키세븐이라해서 "7"을 좋아한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연수 "7"이 왜 많은 사랑을 받을까? 그것은 한문화에 포진되어 있는 "7"의 개념을 알아보면 될 일이다. 
우리 민족에게서 "3"과 함께 자연수 "7"이라고 하면 많은 개념들이 적용되어 있다. 가장 먼저 삼일신고의 세계훈에 일신조군세계(一造羣世界)하시고 신칙일세계시자(勅日世界使者)하사 할칠백세계(할七百世界)하시니"라고 하는 대목이 있다. 이 대목을 대종교 백포 서일종사의 해설에 따르면 "무수한 누리 가운데서 해누리 맡은 사자에게 칠백세계를 거느리게 하셨는데"라고 해석하였다. 이 대목을 뒷받침하는 자연현상이 일곱색깔 무지개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자연수 "7"이 적용된 개념으로 1주일을 7일로 구분하여 세상을 이루는 구성 요소인 해, 달, 불, 물, 나무, 쇠, 흙으로 구성해 세상적 규칙으로 활용하고 있고, "7"이 세번 곱하여지면 "21"이 되는데 이 개념은 세포가 만들어지고 교체되는 시기로서 세상이치에 적용되어 있다. 또한 "7"이 일곱번 곱하여지면 "49"가 되는데, 이 개념은 몸의 모든 기능이 정지함으로서 죽었다고 하는 그 순간부터 의식의 정리가 시작되는 시기로서 세상 이치에 적용되어 있다. 즉, 그 사람이 평생을 누리며 살아오면서 저장되어진 정보들이 정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마무리되는데 소요되는 날이 49일이라 한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처럼 7일 동안 7번의 저승 단계를 거쳐서 마지막 49일째 최종 심판 단계인 염라대왕 앞에 이르러 마무리되는 것으로 표현한다. 그래서 우리 장례문화에서는 죽은자가 마지막 가는 길까지 잘 가도록 일주일씩 7번 49제를 통하여 돌아가신 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승화시켜 왔다. 그도그럴것이 북두칠성의 정기를 받아 태어난 한국인은 일곱번의 저승단계를 되돌이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순서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7"하면 일곱가지 감정을 일컫는 칠정이 있다. 칠정하면 오욕칠정과 사단칠정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먼저 국어사전에 칠정과 오욕의 개념을 찾아보면 칠정은 사람의 일곱 가지 감정.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심, 또는 기쁨, 노여움, 근심, 생각, 슬픔, 놀람, 두려움을 이른다. 오욕을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색, 성, 향, 미, 촉으로 일컬어 놓았다.
여기서 5에 대한 개념은 인간적 개념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자연적 요소로 보아야 하는데 인간의 다섯가지 욕구라해서 5욕을 개념지어 놓은 거 자체가 자연의 섭리를 좋고 나쁨을 가르는 행위라고 해야 할 것이다. 삼일신고를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보았다면 오욕이라는 개념을 짓지 않았을 것으로 본다. 
삼일신고 진리훈에는 "진망(眞妄)이 대(對)하여 자삼도(作三途)하니 왈감식촉(曰感息)이라 전성십팔경(轉成十八境)하니 감(感)엔 희구애노탐염(喜懼哀怒貪厭)이오 식(息)엔 분란한열진습(芬寒熱震濕)이오 촉()엔 성색추미음저(聲色臭味淫抵)니라."라고 되어 있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음이라고만 되어 있지 욕구가 경계해야 할 나쁜것이라는 개념은 어디에도 없다. 욕구 역시 인간의 삶에 있어서 필수 요건이다. 무엇이든 과하게 되면 화가 미치는 것인데, 굳이 다섯가지 욕구라하여 옳지못한 개념으로 단정지어 놓은 것도 그렇지만, 5의 개념으로 구분되어지지도 않았다. 모두 육생의 개념으로 6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오욕으로 구분지어 인간의 행동에 있어 관리하려는 것 자체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하겠다. "한"에 의해 주어진 내 몸의 구성 요소이며 그것을 어느 정도의 크고 작게 또는 깊고 넓게 활용하는 것에 대한 개인차가 있을 뿐이지 주어진 그 자체에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칠정과 관계한 유학적 개념인 사단칠정론(四端七情論)에 있어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수오지심(羞惡之心)·사양지심(辭讓之心)·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감정이고, 칠정은 희(喜)·노(怒)·애(哀)·구(懼)·애(愛)·오(惡)·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이라 일걷는다. 사단칠정론에는 중국에서 부터 논쟁이 있어왔지만,  퇴계 이황과 기대승의 논쟁은 유교 사회였던 조선에서는 커다란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다. 이러한 논쟁이 답을 찾지 못하고 오랜 시간동안 논쟁꺼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천부경이나 삼일신고와 같은 원리가 무너져 있었기에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현상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한의 정(情)은 옳고 그름도 없을뿐더러 선과 악도 구분하지 않는다. 자연적으로 주어진 성질이고 물과 불, 흙, 공기 등과 같이 지구에 주어진 환경이듯 정(情) 역시 인간에게 주어진 감정의 환경이다. 주어진 감정의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며 삶을 이루는가에 있어 출력되는 부분에 오욕칠정에 의해서 또는 4단과 칠정에 입각하여 옳고 그름이 있고 선과 악으로 구분되어지지만, 그렇게 구분지어지는 개념 역시 인간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오욕칠정과 사단칠정은 한문화라는 산에서 자라는 소나무를 가져다가 분재로 만든 것과 같다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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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인칠성 (배달문화원 갤러리)

그리고 우리 민족에게는 빠질수가 없는 필연적인 "7"의 요소인 "칠성"과 "북두칠성"이 있다. 
칠성은 대한민국 밤하늘에 떠 있는 북두칠성과 함께 한민족 하늘의 개념이 지어진 우리 민족에게는 뺄래야 뺄수 없는 필연적인 "7"의 요소다.  칠성이라 함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접해왔고 친숙한 장독대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정화수가 떠오를 것이다. 그러한 개념들로 보아도 칠성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 천지신명이고 우리 민족의 하늘이고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다.

칠성과 칠석에 뒷받침되는 개념들을 좀더 살펴본다면, 사찰에 가면 대웅전 위쪽에 별도로 조성되어 있는 산신각이나 삼성각, 칠성각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절에 조성되어진 칠성각에는 나반존자가 봉안되어 있다. 나반존자 역시 한민족에 있어 최초의 남자, 아버지로 개념지어진 만큼 칠석의 유례가 된 인물이라 하겠다. 그런 나반존자를 이야기 하려면 칠월칠석이 빠질수가 없다. 
우리가 칠월칠석이라 하면 견우와 직녀의 사랑이야기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견우가 일년에 한번씩 오작교를 따라 직녀를 만나러 오는 스토리는 우리 민족의 나반과 아만의 이야기가 오랜 세월을 거슬러오면서 각색되어진 이야기라 볼 수 있고, 우리 민족 칠월칠석의 본래 주인공은 나반과 아만이라 해야 할 것이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칠월칠석의 유례는 마고와 두 딸인 궁희와 소희의 별인 직녀성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지만… 
우리 민족의 최초 아버지와 어머니 나반과 아만…나반과 아만에 얽힌 칠월칠석의 유례는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人類之祖曰那般初與阿曼相偶之處曰阿耳斯타亦稱斯타麗阿也日夢得神啓而自成昏禮明水告天而環飮山南朱鵲來喜水北神龜呈瑞谷西白虎守?溪東蒼龍升空中有黃熊居之天海金岳三危太白本屬九桓而蓋九皇六十四民皆其後也 인류의 조상을 나반(那般)이라 한다. 처음 아만(阿曼)과 서로 만난 곳을 아이사타(阿耳斯타)라 한다. 또 사타려아(斯타麗阿)라고도 한다. 어느 날 꿈에 신의 계시를 받아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정안수를 떠놓고 하늘에 알린 후 돌아가며 술을 마셨는데, 산남(山南)의 주작(朱雀)이 날아와서 즐기고, 수북(水北)의 신구(神龜)가 상서(祥瑞)를 나타내고, 곡서(谷西)엔 백호가 산모퉁이를 지키고, 계동(溪東)엔 창룡(蒼龍)이 하늘로 승천하고, 가운데 황웅(黃熊)이 있었다. 천해(天海),금악(金岳),삼위(三危),태백(太白)은 본디 구한(九桓))에 속한 것이며 9황(皇)의 64민(民)은 모두 그의 후예이다."
또한 "故桓仁氏承一變爲七二變爲六之運專用父道而注天下天下化之神市氏承天一生水地二生火之位專用師道而率天下天下 之王儉氏承徑一周三徑一 四之機專用王道而治天下天下從之 한인씨(桓因氏)는 한 번 변화하여 칠(七)이 되며, 두 번 변하여 육(六)이 되는 운을 받아 오로지 어버이의 도를 사용하여 천하에 쏟으매, 천하가 이에 교화된다. 신시씨(神市氏)는 천일(天一)의 생수(生水)와 지이(地二)의 생화(生火)의 자리를 계승하여 오로지 스승의 도를 사용하여 천하를 인솔하매, 천하가 이에서 배운다. 왕검씨(王儉氏)는 지름이 둘레를 한바퀴 도는 길이인 3,14의 기(機)를 받아 오로지 왕의 도를 써서 천하를 다스리니, 천하가 이에 따른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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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반과 아만 (배달문화원 갤러리)

위 삼신오제본기의 내용을 감안하여 보아도 칠과 연관되어진 상징적인 날로 칠월칠석에 나반과 아만의 이야기가 당연히 어우러져 왔어야 할 일이다. 또 한 칠월칠석날은 음양의 기운이 일년 중에 가장 조화를 이루는 날로서 칠월칠석에 나반과 아만이 부합되어진 개념을 뒷받침해 준다. 하루해도 밤과 낮의 경계가 있어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을 추분(秋分)이라는 절기로서 개념되어 있듯이, 칠월칠석은 달도 "7"이고, 해도 "7"의 날로서 "7"의 "음양의 날"이다. 
또한 칠월칠석은 여러모로 조화로움이 개념지어진 날이라 그런지 칠석을 기념하는 현상들도 짚어보면 상당히 유래가 깊고 다양하다. 불교에서도 칠석날을 중히 기념하고있는 날이지만, 오랜 옛날부터 무당들은 칠석날을 필히 찾았다. 오늘날의 칠월칠석이 이러한 현상들이 한데 어우러져 기념하는 보편적인 상황이 된다면, 이 또한 음양의 조화로 홍익이 되는 것이고 이화세계가 펼쳐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화세계는 인간과 인간에게서 만들어지는 홍익의 결실로 이루어지는 만큼 칠월칠석날은 이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좋은 실험장이라 하겠다. 


baedal_18.jpg<그림> 궁씨와 소씨족 (배달문화원 갤러리)

이렇듯 마고와 궁희, 소희의 별인 직녀성, 즉 북두칠성을 기념하는 칠월칠석은 삼신에게서 부여받은 음양의 조화로 나반과 아만에게서 씨가 뿌려지고 한국 7분의 한인천제에 이르러 싹을 틔운 만큼, 한민족의 하나님이고 조화의 상징인 칠성으로서 칠월칠석날에 성대히 기념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어느 시대건 마찬가지지만 특히 민족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우리에게 있어서 칠월칠석날은 한민족의 날로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끝으로 "7"에 개념되어진 부분들을 모두 종합하여 보면 "7"은 사람의 삶에 있어 인간 본질적인 개념으로 정의되어져 세상 이치에 두루 퍼져있다.
이제 당산이나 성왕당 등에 메어져 있는 금줄이나 오색천이 나부끼며 치루는 행위나 행사 또는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을 떠 놓고 천지신명에게 기원하는 등의 개념들을 보고 미신이라는 등의 말로서 폄하하는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 각오를 하고 해야 할 것이다. 그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나를 쥐뿔도 모르는 등신 철부지 얼간이 무식쟁이요~ 라고 스스로 외치는 꼴이 될터이니 말이다.
앞으로 우리가 필히 행동되어져야 할 개념들이 있다면 북두칠성이나 삼태극 그리고 원방각 문양을 볼 때는 태극기를 대하는 것과 같이 해야 할 것이고, 산신각이나 칠성각, 용왕당, 당산 등을 대할 때는 대웅전이나 교회나 성당, 충렬사 등에 들어서 행동함과 같아야 할 것이고, 천지신명과 칠성, 삼신을 찾는 마음은 예수, 부처를 찾는 마음과 같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이 성립되지 못한다면 아무리 예수를 찾고 부처를 찾는다해도, 나와 부합된 그 어떤것도 연결짖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나와 예수, 나와 부처에 부합된 공통분모를 모르고 설쳤기 때문이다. 그 공통분모는 이번 이야기에서 언급한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는 한문화에 있다. 

글, 그림 : 배달문화원 성미경 
배달문화원 (19-08-25 01:26) 답변


2019 씨알문화축제 나원사 칠월칠석제
http://crday.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226

배달문화원 (19-08-25 01:26) 답변


2019 씨알문화축제 나원사 칠월칠석제 동영상
http://crday.org/bbs/board.php?bo_table=mov&wr_id=40

2019 칠월칠석제 김선적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장 개회사 동영상
http://crday.org/bbs/board.php?bo_table=mov&wr_id=37


배달문화원 (19-08-25 01:35) 답변

2019년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에 전시된 그림들
http://www.baedal.org/bbs/board.php?bo_table=openheart01&wr_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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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3-27  |  Hit: 23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올 것은 오고… 특수한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인 경우를 놓고 보았을 때 물은 100도가 되기전에는 끓어오르는 법이 없다. 100도가 되면 끓어 오른다. 마치 100도가 된 물이 끓어오르듯 이런 날이 이렇게 갑자기 올줄은 정말 몰랐다. 이야기인즉…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3-14  |  Hit: 23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우리나라 중심 철학은 개천이고 홍익이다.  이것을 실증적 개념으로 방향을 잡아간다면 언어에서부터 한문화권의 문화적 개념을 전반적으로 다뤄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 정립은 유물이나 사서에 의하여 고증된 개념이 대부분이다.  특히 상…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2-08  |  Hit: 20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8] "육생칠팔구운六生七八九運하여 십十을 이루자!" (3)
<그림> 나반과 아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의미가 담긴 이름...나반과 아만...!!!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로도 일컬어지는 나반과 아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는 남과 녀가 죄를 지어 떨어져 살 수 밖에 없는 사연으로 전개되지만, 나반과 아만이야 말로 남과 녀가 만나  십十을 이룬 최초의 홍익가정이…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8-01-06  |  Hit: 32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 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우리 인간에게는 필연적인 3가지 근본(本)이 있습니다.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本의 첫번째는 "본성(本性)" 입니다.본성은 나의 머릿골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성품을 말합니다.본성은 밝음을 추구합니다.본성은 발전과 성장을 먹고 큽니다.두번째 本은 "본능(本能)" 입니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03-24  |  Hit: 19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 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먼저 우리 대한국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들은 부지런히 나누시어,  태산과 같이 덕 쌓는 한 해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늘 우리는 지난해 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아보리라 다짐합니다. 이번 달에는 우리가 행…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7-01-19  |  Hit: 22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먼저번 15호 "근본적 완성의 수 3三"에 이어 이번에도 자연수에 담겨진 천지자연의 개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자연수와 역사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역사를 말하는데 자연수를 언급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2-22  |  Hit: 20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먼저번 호인 "치우천왕의 하느님" 기사를 보시고 "삼신일체의 원리"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고 엄OO님께서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이번호는 그에 따른 답변 형식으로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우선 삼신일체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려면 자연수 1, 2, 3이 가지는 개념을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1-13  |  Hit: 25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1세 거발한 환웅께서 개천으로 배달나라를 세우시고 18대를 거치면서 18분의 환웅천왕 모두가 하느님을 우러르고 백성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좋은 예가 천부경이고 삼일신고 입니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먼저 떠오르는 환웅천왕을 꼽으라고 한다…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10-15  |  Hit: 32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 개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개천開天" 개천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1년 12달 이야기를 해도 다 못할 아주 오랜 우리의 옛이야기들이 우리 역사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으나, 이번에는 "개천은 인간 본연의 정체성을 앎으로서 행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이면서 숙제"와도 같음…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9-19  |  Hit: 21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개천을 하게된 배경과 개천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호에 언급했듯이 개천은 우리 민족에 있어 보다 체계적인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환웅천황께서 개천의 명분으로 나라를 세우고 백성을 교화하기 시작한 것은 황궁씨가 마고삼신에게서 복본을 맹세하…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8-12  |  Hit: 24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사진> 위에서 부터 "삼성도" "섬서성 태백산 천지(자연문화회 신불사 백공종사 1995년 촬영)"[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한인 천제의 한나라 말기에 제칠대 지위리 천제께서 삼위 태백을 굽어 보시고 그곳은 가히 홍익인간 할 곳이라 하여 누구를 보냄이 마땅할까 하시니, 오가는 아뢰기를…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30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환국의 역년은 63182년이라 전하고 있으나, 역대 천제는 칠대에 330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제일대 안파견 환인 천제, 제이대 혁서 천제, 제삼대 고시리 천제, 제사대 주우양 천제,제오대 석제임 천제, 제육대 구을리 천제, 제칠대 지위리 천제 또는 단인 천제…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28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2먼저번 호에 이어 한인께서 세우신 나라, 한국의 가르침을 좀더 다뤄보고자 한다.한나라에는 다섯가지 교훈이 있었는데, 첫째는 정성과 믿음으로 속이지 않기요, 둘째는 공경과 부지런함으로 게으르지 않기요, 셋째는 효도와 온순함으로 어기지 않기요, 넷째는…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16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우리가 알고 있는 환인천제를 안파견 혹은 거발한이라 지칭하였다고 사서에는 전한다.안파견은 "하느님을 계승하여 아버지가 됐다는 즉, 만백성의 아버지라는 이름이며, 거발한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로 즉, 삼위일체를 말하는 이름이다."라는 해석들이다.안파견 환인…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19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세계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국호 앞에 "大"자를 정식으로 붙혀쓰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그것이 어떠한 의미이고 어떠한 역사적 과정이 있었기에 동방의 작은 나라인 한국이 이토록 크나큰 의…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16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마고대성에서 황궁씨가 북쪽 천산주로 분거해 나오면서 시작된 한민족의 역사는 유인씨를 이어 환인씨에게로 천부삼인의 법이 이어집니다.여기서 천부삼인은 거울, 방울, 칼이라는 설도 있지만, 단지 상징적인 신물로 해석되며, 보다 설득력있는 견해로는 천부경,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23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마고대성에서의 분거라는 대변혁을 격은 각 분파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험난한 삶을 시작합니다.한민족의 뿌리가 되는 황궁씨와 일파는 마고대성 북쪽 문으로 나와 천산주에 이르러 자리하게 됩니다.황궁씨는 천산에 수도를 정하고 동서남북의 모든 마고 후손들의 땅(…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20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부도지에 따르면 궁희와 소희가 낳은 네 천인과 네 천녀가 결혼하여 각각 3남 3녀를 낳고, 또 이들이 서로 결혼하여 몇 대를 거치면서 1만2천명의 무리가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그들은 땅에서 나는 지유를 마셔 혈기가 맑았다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나오는 지…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26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궁씨와 소씨
<그림>위에서 부터 [궁씨족과 소씨족] [소희 한어머니] [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 궁씨와 소씨 부도지 1장을 보면 "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성(城)이다. 천부(天符)를 봉수(奉守)하여, 선천(先天)을 계승(繼承)하였다. 성중(成中)의 사방(四方)에 네 명의 천인(天人)이 있어, 관(管)을 쌓아 놓고, 음(音)…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7  |  Hit: 260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에는....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에는 우리 민족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마고삼신에서 부터 그린 그림을 나누고 있는 웹공간입니다. 배달문화원에서 수십년간 준비한 그림들을 무상 공개하고 있는 만큼 그림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배달문화원에 대한 표기나 그림에 있는 개천문화축제 하늘그림궁전의 마크는 삭제하지 …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13  |  Hit: 59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그림>위에서 부터 [천부도] [궁희 한어머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삼신할미 마고는 우리 정서에서 뺄래에 뺄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 옛 말에 아이는 삼신할미가 점지해주신다고 합니다. 그 말은 삼신할미가 그만큼 우리 민족에 있어서 생명의 근간이기에 전해져 오는 말입니다. 마고할…
Name: 배달문화원  |  Date: 2016-07-26  |  Hit: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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