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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jpg 한길 백공종사  배달학당
 
  한길 백공 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4)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9-05-31     조회 : 79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4)
- 이 강의는 단기4328년(서기1995년) 봄에 8주간
부산 전포동 <배달겨레학당>에서 말씀하신 것을 녹취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입니다.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왜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을 써놓았냐 하면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과 비교하기 위해서예요.
지난번에 이야기했으니 오늘 이야기할 대목은 아니란 말이에요.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이고
그 다음에 ‘일적십거(一積十鉅) 무궤화삼(無匱化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입니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은 만법의 근원인 ‘한’을 통해서 제일 처음 드러나는 기운은 하늘의 기운이고,
두 번째 드러나는 기운은 땅(별들)의 기운이며, 세 번째 드러나는 기운은 사람(생명)의 기운이라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 기운의 원리와 순서를 표현하는 것이지요.

반면에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은 드러난 삼신(三神 = ‘천지인(天地人)’의 기운)의 작용들이
서로 어울려 각기 맡은 바 역할을 하면서 상부상조하여 아름다운 꽃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될 거에요.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음양(陰陽)이라는 거 있죠. 하늘에도 음양이 있고 땅에도 음양이 있고 사람에게도 음양이 있습니다.
별들이 만들어지기 이전의 모든 상태를 하늘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갖고 있는 것은 상당히 많단 말이에요.
하늘, 해, 허공, 원소, 바람......수없이 많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이 다 각기 음양 즉 상대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상대성이라는 것은 대립되는 것만이 아닙니다.
대립되면서 서로 상보(相補)하는 거예요. 무조건 대립이 아니라 서로 대립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二)’라고 하는 것은 그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타난 만물 중에서 한 가지만 예를 들어봅시다.
하늘 가운데서 나타난 만물 중에서, 즉 별들이 나타나기 이전의 하늘의 모든 것 가운데 물질로서 언급할 때 ‘해’가 있어요.
별들 가운데서는 가장 지극한 게 지구입니다.
‘해’가 별 들 속에 포함되지 어떻게 하늘 속에 포함 되느냐고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지금 알고 있기로는...

사람을 동물이라고 해도 되는가?
사람을 동물 속에 포함시켜도 되는가?
사람은 동물과는 별도로 만들어졌는가?

사람은 동물과 분명히 다르단 말이에요.
동물까지 있고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는 보통 별들 안으로 다 포함시키고 있어요.
근데 동물과 사람을 구분시킨다고 표현할 때에 역시 ‘해’는 ‘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나머지는 전부 별들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하늘 안에 있는 물질 가운데서 가장 지극한 것은 ‘해’고, 땅 안에 있는 물질 가운데서 가장 지극한 것은 지구고,
생명 가운데서는 가장 지극한 것은 사람입니다.

그럼 여기서 ‘해’도 분명히 ‘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상대성이 있고 지구에도 있고 사람에게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하늘 가운데 있는 것 중에 상대성을 갖고 있는 것을 꼽는다고 하면 ‘해’를 통해서 나타나는 빛이며
빛은 빛살과 빛깔로 나뉩니다.
빛살은 살갗에 부딪침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빛깔은 눈(目)을 통해 부딪침으로 여러 가지 색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이러한 현상들은 우주에 모든 ‘별’들이 생기고 난 다음에
물질의 에너지인 기(氣)의 상호 어울림의 반응으로 나타난 상태이죠.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  人二三)’할 때의 ‘이(二)’는 맞짝의 기운일 뿐이지 드러난 현상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하늘 가운데 두 맞짝의 기운은 ‘해(태양)’가 드러나기 이전의 ‘원(原)빛’이죠.
결국 ‘해’는 ‘원(原)빛’의 소용돌이로 인해서 나중에 나타난 것이며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태양이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원(原)빛’은 빛살과 빛깔도 없어요. 그저 그냥 숨(호흡)만 쉬고 있으며
들숨과 날숨으로 나타나는 맞짝의 현상은 밝음과 어두움뿐 인 것입니다. 들숨으로 생겨지는 반응은 어두움이며
날숨으로 나타나는 반응은 밝음으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운의 상태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이삼(地二三)’이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모든 별들이 생기기 이전에 삼신 하느님(‘한’)의 마음으로
모든 별들이 만들어 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말씀하신 거예요.
그렇다면 반드시 ‘지(地)’에도 맞짝이 있겠죠? 그 맞짝은 물과 불입니다.
물과 불은 일정한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현상이에요.
우리가 물을 보죠? 또 불을 보죠?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한 거예요. 모양이 없다는 것이죠.
손을 물속에 넣었다가 빼 봐요. 그냥 보여지는 현상인 거예요. 그 현상을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 그 자체는 고정된 모양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고 있는 물하고 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땅위에 고여 있는 물, 눈에 보이는 불
그것이 아니라 ‘열(熱)’과 ‘젖음’이라고 표현하는 게 오히려 나을 거예요.

별들 안에 있는 것 가운데서 맞짝을 갖고 있는 것이 있다고 하면은 ‘열(熱)’과 ‘젖음’인데,
그 ‘열(熱)’이 불이라는 것으로 화(化)하고 ‘젖음’이라는 것은 나중에 물로서 화(化)한다는 거예요.
불 속에 물이 있고 물속에 불이 있다는 것을 곰곰이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이것은 결국 별 들 안에 있는 어떤 모양 그러니까 현상 자체를 놓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은 암수. 모든 생명은 다 암수가 있다는 것이죠.
암컷과 수컷이 짝짓기를 통해 만들어져 온 이 아름다운 초록별 지구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곳이잖아요?
지난번에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을 배웠죠?
차례차례 드러나는 순서라고요.
다시 말해 맨 처음 하늘이 드러나고 하늘의 맞짝인 ‘원(原)빛’의 밝음과 어두움의 현상으로 별들이 만들어지고,
별들과 하늘의 어울림으로 물과 불이 만들어지고 그리고 하늘(天)의 빛과 별(地)들의 물과 불의 어울림으로
생명이 만들어지고, 생명(人)의 암, 수가 어울려 끊임없이 변화무쌍한 천지조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할 때 여기서 아까 이야기했죠.
별들이 만들어지기 이전의 것을 천(天)이라 한다. ‘이(二)’ 즉 음양을 갖고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거죠.
그 중에서 하나를 뽑았을 때도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또 역시 별들에서도 나오는 것이죠. 지구 말고도 별들이 수없이 많잖아요.
그 많은 모든 별들도 전부 다 음양의 성질, 즉 상대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역시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도 다 상대성인 암수를 가지고 있는 거고...

그럼 여기서 음양, 상대성 이것은 ‘이(二)’인데 이 ‘이(二)’가 지금 애기하고 있는 것에만 국한되느냐하면 아닌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그 범위가 많은 거예요.
높고 낮음의 성질이 있고, 이 두 개의 성질은 젖으면 내려오고 열은 올라간단 말이에요.
높고 낮음이 있고, 크고 작음이 있고, 좌(左)와 우(右)가 있고, 동(動)과 정(靜)이 있고...
이 ‘이(二)’의 표현은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의 표현으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은 ‘천지인(天地人)’, 즉 모든 만물 안에 이 음양의 성질을 다 갖고 있다는 겁니다.

( 자연문화회 신불사 _ 313131kko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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