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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jpg 한길 백공종사  배달학당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5)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9-05-31     조회 : 82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5)
- 이 강의는 단기4328년(서기1995년) 봄에 8주간
부산 전포동 <배달겨레학당>에서 말씀하신 것을 녹취한 것입니다.


지금 이 안-강의실-에도 보면 ‘천지인(天地人)’이 다 들어있습니다.
‘천(天)’에 해당되는 것들이 다 들어있고, ‘지(地)’에 해당되는 것들이 다 들어있고, ‘인(人)’에 해당되는 것들도 다 있습니다.
(어떤 물건을 가리키시며...)
이런 것들은 전부 지(地)에 해당되는 것들이에요. 딱딱한 것들...
그 다음에 이 속에 있는 공간, 여러 가지 원소들, 그리고 바람, 또는 빛...이런 것들은 ‘천(天)’에 해당되는 거고...
또 여기서 숨 쉬고 있는 모든 것들. 우리들이죠. 생명이죠.
그래서 ‘천지인(天地人)’이 다 있는 거예요. ‘천지인(天地人)’이 다 있되 ‘천(天)’과 ‘지(地)’와 ‘인(人)’ 속에 들어있는 상대성.
즉 음양(陰陽)의 기운들이 이 안에 그대로 함께 꽉 차있는 거예요. 이것들이 섞여지는 거예요.
어떻게 섞여지는가?

‘일적십거(一積十鉅) 무궤화삼(無匱化三)’

‘한’의 나툼을 통하여 우주 만물은 수없이 불어나고 쌓이지만 그 커짐과 불어남의 덩어리는 일정한 한계가 없고
변화하는 것은 천지인(天地人) 삼극(三極)으로 화한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하늘과 땅과 사람은 각기 맞짝과 세 품성을 지니고 있으며 맞짝은 상대성과 상보성의 어울림이며,
세 품성은 한알과 한얼과 한울입니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의 ‘삼(三)’은 ‘무궤화삼’의 그 ‘삼(三)’과는 또 다릅니다.
‘무궤화삼’의 ‘삼(三)’은 천지인(天地人) 삼극(三極)을 이야기한 것이고,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의 ‘삼’은
모든 만물이 각기 가지고 있는 세 가지의 작용 즉 한알과 한얼과 한울입니다.
즉, 다시 말해 조화(造化)의 기운, 교화(敎化)의 기운, 치화(治化)의 기운을 얘기해서 하늘 , 땅, 사람입니다.
하늘, 땅, 사람은 무형과 유형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무형의 하늘, 땅, 사람을 얘기한다고 그랬지요?
이 세상의 모든 법(法)도 마찬가지고 법을 통해서 나타난 만물도 마찬가지고...
‘한알’, ‘한얼’, ‘한울’의 삼신(三神)의 작용을 가지고 있는 것 이지요.

일단 천지인(天地人) 안에 이름이 붙여지죠? 그런데 그 이름이 붙여진 것이 반드시 존재이고, 존재의 구성을 갖고 있고,
기능이 있다고 했는데 그 기능이 있는 것은 힘을 발휘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일이삼사(一二三四)’의 수(數)가 붙여졌는데...
음~~ 애매한 게 있어요.

우리가 제일 처음에 배운 ‘한’ 이것을 수(數)로는 ‘일(一)’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 ‘한’도 일단 이름이 붙여졌기 때문에 존재이냐? 존재라고 해야 되느냐?라는 거예요.
일단 이름이 붙여졌잖아요? 근본적인 자리에 가상적으로...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표현해야 되느냐고 하면 말로써 표현할 때... ‘존재이다. 그러나 존재가 아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왜 ‘존재이다’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되느냐고 하면, 존재라고 할 때는 그냥 ‘있다’라는 말로 표현해버려요. 그렇죠?
‘존재 한다’고 할 때는 ‘있는 것이다’가 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면 어떻든 ‘새로 생겨났다’고 여깁니다.
따라서 새로 생겨났기 때문에 ‘있다’가 됩니다.
‘있기’ 때문에 ‘존재 한다’. 존재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름이 붙여졌다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게 되면 이 ‘한’이라고 하는 존재의 의미가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느냐고 하면 ‘존재이면서 존재 아니다’로 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비존재(非存在) · 빗물질(非物質) 이렇게 생각하면서 깊이 들어가 보세요.

숫자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이 있습니다.
분명히 모든 만물이 다 수(數)를 갖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수(數)를 가지고 있는 만물은 어떻든 힘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천부경(天符經)>의 ‘한’에다가 분명히 ‘일(一)’이라는 수(數)를 붙였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 수(數)를 가진 만물은 다 생겨났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일(一)’이라고 하는 수(數)를 가지고 있는
‘한’ 이것도 새로 생겨난 것인가? 이건 분명히 아니라고 그랬죠?
‘한’은 본래부터 있는 거라고.......‘한’을 통해서 모든 만물이 생겨났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일(一)’은 수(數)냐? 아니냐? 이거예요.
사실은 이 ‘일(一)’은 아까 ‘한’을 이야기할 때 존재이면서 존재 아니라고 그랬듯이
‘일(一)’은 수(數)이면서 수(數)가 아닌 거예요.

‘일(一)’이외의 나머지는 전부 수(數)입니다. ‘일(一)’은 상대(相對)가 없잖아요? ‘일(一)’은 절대(絶對)입니다.
수(數)로 표현할 때 절대인 거예요. 상대가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수(數)입니다.
절대적인 수(數)를 붙였을 때는 절대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數)를 붙인 거예요.
‘일(一)’이외의 나머지 수(數)는 전부 상대(相對)가 있습니다. ‘이(二)’도 ‘삼(三)’도 ‘사(四)’도 ‘오(五)’도 다 상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一)’은 절대적인 수(數)이기 때문에 수(數)이면서 수(數)가 아니라는 거예요.

즉 이것을 같이 표현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한’의 자리는 존재이면서 존재가 아니고, ‘일(一)’이라고 하는 수는 수(數)이면서 수(數)가 아니라고 말입니다.

  ‘한’과 ‘일(一)’은 하나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세 가지의 기운이 나옵니다.
이미 이  안에 한알과 한얼과 한울의 기운이 있는 거예요. 이 기운을 통해서 모든 만물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생겨난 그 만물도 당연히 이 세 가지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울은 몸뚱아리입니다. 몸뚱아리가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죠.(칠판의 ‘한’과 ‘일(一)’을 가리키시며...)
이것도 사실은 몸뚱아리가 있어요. 근본적인 것도...
즉 ‘한’이라는 그 몸뚱아리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그 다음에 한얼은 몸뚱아리가 가지고 있는 성품(性品)입니다. 이걸 가치성(價値性)이라고 그래요.
이런 게 있어요. 자연의 섭리에 의해서 그대로 만들어진 만물이 있고,
사람의 생각과 몸을 통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있습니다.
모든 기구나 기계, 자동차, 비행기......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었죠.

사람이 한알과 한얼과 한울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이 세 가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물건을 만들었을 때 만든 그 물건들도 그대로 다 한알과 한얼과 한울이 담겨있다고
하는 거예요.

자동차라고 하는 몸뚱아리(한울)가 있고 자동차가 갖고 있는 기능(機能)(한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가치성이라고 하죠.
그런데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 때 이 기능(가치성)을 다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겁니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만들 때 ‘내가 이 물건을 어디에 쓰기 위해서 어떻게 만들어야 겠다’며 다 계획하고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차도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설계를 하는 사람이 어디에 쓰여 져야 하는 것까지 다 생각하고 만드니까.
그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가치성이 있는 거예요.
즉 사람을 태워서 일정한 거리를 빠른 속도로 가기 위한 것이죠.
그 다음에 그 자동차가 갖고 있는 생명(한알)이 있습니다. 자동차가 움직인다고 하는 그 자체죠.

다시 돌아가서,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할 때의 ‘삼(三)’은 ‘한’의 세 가지 작용을 말하는 거예요.
‘한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잖아요?  만물을 만들 때, 만들기 이전에 이미 마음을 갖고 계신다는 거예요.
“아! 이것은 만들고 난 다음에 만들어진 그것이 어떻게 쓰여 질 것이다.” 즉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 때의 이치와 똑같은 거예요.
근본적인 자리이면서 만법의 근원인 ‘한님’이 이미 마음을 갖고 만들었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 세 가지의 기운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생명성(한알), 성품(한얼), 몸(한울).


( 자연문화회 신불사 _ 313131kko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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