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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jpg 한길 백공종사  배달학당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6)
  
   작성자 : 배달문화원
작성일 : 2019-05-31     조회 : 85  

한길 백공종사님의 천부경 강의(36)
- 이 강의는 단기4328년(서기1995년) 봄에 8주간
부산 전포동 <배달겨레학당>에서 말씀하신 것을 녹취한 것입니다.


바람이라고 하는 몸이 있죠? 분명히.....
바람이 스치면 우리가 느끼잖아요? 왜? 바람이라고 하는 몸뚱아리가 우리를 스쳤기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바람이라고 하는 그 몸이 갖고 있는 가치(價値)가 있습니다. 바람을 통해서 일단 무엇이든지 흔들리게 한다는 거예요.
흔들리는 강도(强度)는 셀 때도 있고, 약할 때도 있고, 또 아주 없을 때도 있습니다.
바람이라고 하는 몸뚱아리가 그 성질을, 가치를 부여하는데 바람의 기운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 기운은 즉 바람의 움직임이자 생명성입니다. 세게 움직일 때, 작게 움직일 때,
또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지만 바람이 갖고 있는 그 가치는 분명히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이 세 가지(생명성, 성품, 몸)는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예요. 그냥 하나인 겁니다.

아까  ‘무궤화삼(無匱化三)’할 때의 그 ‘삼(三)’은 천지인(天地人)의 모든 것을 다 포함한 거라고 했지만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할 때의 ‘삼(三)’은 존재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의 큰 뜻인 거예요.
한알과 한얼과 한울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만물이 가지고 있는 성질은 다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만 되느냐?

대삼합육(大三合六).
‘대삼합육(大三合六)’이라고 그랬습니다. ‘대삼(大三)’은 하늘, 땅, 사람입니다.
그러나 ‘대삼(大三)’이라고 하는 것은 무조건 우리가 눈으로 보는 하늘, 땅,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한(삼신하느님)님의 마음 작용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이 갖고 있는 갖가지의 상대성(相對性)이 있습니다.
만약에 상대적인 그 성질이 없으면 어울릴 수도 없고 변화의 작용도 없는 거예요. 이것을 합하면 ‘육(六)’인 거예요.
즉 뭐냐고 하면 하늘이 가지고 있는 상대성, 음양(陰陽)이죠.
그리고 땅이 가지고 있는 음양, 생명이 갖고 있는 음양. 이것을 합하니까 ‘육(六)’이 되는 거예요.
즉 이것 세 가지가 어울려져서 하늘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음양의 기운, 땅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음양의 기운,
그리고 생명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음양의 기운 이 세 가지가 함께 인연 따라 합쳐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에는 계속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고 또 죽어가고 생사윤회(生死輪廻)의 끊임없는 이어짐이 있는 거예요.
어떻게 이어지느냐?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어느 긴긴 겨울 방학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에요.
그동안 신나게 놀기만 하였는지 아이들은 밀린 방학숙제를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고
엄마는 그런 아이들이 기특해서인지 뭐 맛있는 간식이라도 해주고 싶어 이리저리 궁리하면서
아이들에게 직접 물어보는 게 낫다 싶어 애들에게 불어보는 거예요.
“얘들아 배고프지 않니? 뭐 맛있는 거 만들어 줄까?”
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소리를 지르며
“와~ 우리엄마 최고다. 네 맛있는 거 만들어 주세요” 하면서 저희들끼리 뭘 만들어 달라 부탁할까 하고 수군수군 대며
의논 끝에 ‘호떡’으로 결정이 났는가 봐요.
“엄마! 호떡 만들어 주세요”
“그래 호떡! 그거 괜찮겠구나” 하면서 즉각적으로 머리에서 구상을 하는 것이죠?
먼저 밀가루와 물로 반죽을 하고 이왕이면 베이킹 파우다(소다종류)라도 조금 넣어(호떡이 너무 딱딱하지 않고
약간만 부풀게 하기 위해) 반죽을 끝냈지요. 반죽이 약간이라도 숙성되기 위해 한 시간 정도는 따뜻한 곳에 놔두고
그동안 필요한 것을 준비해야겠지요? 후라이판을 깨끗이 닦아놓고 호떡 굽을 때 적당한 기름(마아가린도 됨)을
자주 발라주어야만 호떡이 붙지 않고 잘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호떡 속에 넣을 설탕 또는 팥 앙금도 준비해야겠지요.

자 이제 준비는 다 끝냈습니다. 짜~잔!! 어떤 준비가 끝났느냐고요? 다른 게 아니고 마음의 준비가 끝났다는 거지요.
이 과정의 마음 준비는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마음의 준비가 끝냈으면 이제 몸이 직접 움직여야겠지요?
밀가루를 찾고, 베이킹 파우다를 찾고, 물을 찾고, 반죽할 수 있는 큰 그릇을 찾고, 후라이 판을 찾고, 설탕을 찾고,
굽을 때 붙지 않게 후라이 판에 칠해주는 기름을 찾고 그리고 납작하게 만드는 눌림대를 찾고,
호떡을 만들고 난 다음 담아둘 그릇도 찾고 이렇게 준비가 다 되었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진짜 반죽을 시작하는 것이죠.
근데 참 이상하네요. 엄마가 호떡을 만들기 위해 마음으로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용어와 방법대로 똑같이 하네요?
참 이상하지요? 엄마가 마음에서도 호떡이라 하고 밀가루라 하고 설탕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 엄마가 호떡을 만들기 시작한 때부터도 똑같은 용어를 쓰고 있는 것이지요.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들이 오늘까지 몇 날 며칠간 <천부경(天符經)>을 처음부터 쭈~욱 공부해 오고 있었잖아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 무진본(無盡本)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일적십거(一積十鉅)
무궤화삼(無櫃化三)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대삼합육생(大三合六生). 벌써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꼭 절반에 온 것이지요. 천부경은 가로 아홉 자(字), 세로 아홉 자(字) 곱하여 모두 여든 한 자(字)로 되어있지요.
지금 써 있는 천부경 여든 한 자를 다시 한번 펼쳐놓고 들여다보세요.
여든 한 자 중에서 가장 한복판에 있는 글자가 무슨 글자입니까? ‘육(六)’ 자(字)이지요?
바로 이 ‘육생(六生)’의 ‘육(六)’가 <천부경(天符經)>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자 핵심 중의 핵심이지요.
다시 말해 ‘육(六)’ 이전은 모두 삼신 하느님의 마음이고, ‘육(六)’ 이후는 실제로 드러난 현상이랍니다.

조금 아까 겨울 방학 때 호떡 이야기를 했잖아요? ‘육생(六生)’ 이전은 엄마가 ‘호떡을 어떻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엄마의 생각인거지요. 그리고 ‘육생(六生)’ 이후의 모든 내용이 엄마가 직접 몸을 움직여 실제로 호떡을 굽는 현상이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천부경(天符經)> 강의할 때 이러한 뜻을 여러 번 강조시켜 반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파심으로 또 다시 강조하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하늘이니 땅이니 생명이니 했지만
실제로 우리들 눈으로 인식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 이름뿐인 것이지요.
그러나 이름뿐인 이 이름들이 ‘육생(六生)’ 이후의 천지인(天地人)의 이름들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는 것이지요.
아까 엄마의 마음과 똑같이 하나도 틀림없이 그대로 호떡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잖아요.
이렇게 호떡을 만들기 이전의 엄마의 마음을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삼신(三神) 하느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조화(造化)의 신(神)을 한알님이라 하고, 교화(敎化)의 신(神)을 한얼님이라 하고, 치화(治化)의 신(神)을
한울님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만들고, 가르치고, 다스리고... < 계속 >


( 자연문화회 신불사 _ 313131kko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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