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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jpg 김응렬  생각없이 읽는 철학
 
  [2편-1] 성경으로 본 역사의 의미
  
   작성자 : 김응렬
작성일 : 2017-06-19     조회 : 348  

시리즈 2편에서는

성서에 있고 고고학의 발굴로 확인된 구약역사 2000년과

학교에서 배운 서양역사로 알 수 있는 신약역사 2000년 과정이 각각의 연대 기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과정이 똑같음과 그 이유와 의미를 살폈고,

또 아담부터 이제까지의 하느님 <인류구원 사업>이라는 것이,

하느님에 대한 인간들 앎(人知)의 성장과정 역사라는 것과,

 

또 하느님의 <인류구원>이라는 것이 개체(個體)로 태어났기에

개체 목적을 우선으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인간이,

우선이며 당연한 개체 목적을 버리고 차선인 이웃을 나와 같이 생각하는

전체 목적을 우선으로 순서를 뒤집어 살아,

하느님과 같은 질(그리스도)이 되는 것임을 밝혔습니다.

 

1. 똑같은 과정의 구약 2000년과 신약 2000

 

구약 야곱부터 예수까지,

신약 예수부터 현재까지의 역사흐름 과정을 살펴보니,

그 시작과 끝이 똑 같아요.

무슨 얘기냐구요 ?...... 보세요, 그럼!

성서구약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기록 과정이지만

이미 고대역사 발굴 결과 그 기록이 사실이라는 것이 입증됐어요.

그리고 신약은 서양사에 그대로 나와 있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류역사 속에 녹아있는 그대로의 기록입니다.

 

 

 

그림2_1.jpg

      

(1). 12수와 70수의 출발과 죽을고비 시대의 동질성

우선 구약 출애굽기 11~5절의 기록에 있는 야곱의 가족을 보면

12아들, 70식구가 이집트로 아들 요셉을 따라 들어가지요.

모세도 12지파에 70장로예요

그렇듯이 신약을 보면 예수의 제자가

기본 12제자와 나중의 72제자로서(누가복음101절에서2절까지)

출발의 숫자가 똑 같아.

구약의 야곱 자손은 이집트에 들어가서

처음엔 총리 요셉의 가족으로 잘 살았으나

왕이 바뀌며 이 민족으로써의 차별을 받기 시작하여

노예 같은 세월이 시작되었고

그러다가 약 430정도 지나(성서내용) 모세가 나타나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였지요.

그리하여 이때부터 이스라엘민족은 노예같은 세월을 벗어나 제대로 숨을 쉬며 살수가 있었어요.

그렇듯이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난 후,

그 추종자들에겐 로마제국의 박해가 시작되었으니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서 사자와 싸우다 죽는 등,

그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순교의 역사였지요.

결국 천주교는 수 백년간 베드로로 부터 14대 교황까지 순교하는 결과를 빚고 말았지요.

그러다가 서기 313에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해 주어서

드디어 기독교의 숨통이 터졌고

기원392엔 아예 로마 국교로 까지 되어

드디어 기독교의 활동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이렇게 구약과 신약의 출발은

같은 숫자와

노예 핍박 (구약)

죽음의 박해(신약)

그 과정이 일치한다는 거예요.

 

(2). 구약 판관시대와 신약 교구장 시대의 동질성

다시 구약을 보면

모세가 이끈 이스라엘 민족은 판관시대가 열립니다.

판관이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가는 우두머리로써

당시 통치, 제사, 계시의 3가지 기능을 모두 갖고 있었어요.

삼손과 데릴라의 삼손이 바로 판관이었지요.

또한 신약을 보면

로마 국교로 까지 되고 나서

그 우두머리는 교구장으로써

당시 통치, 제사(미사),수도사의 3가지 기능을 모두 갖고 있었어요.

, 판관과 교구장의 기능과 그 조직의 동질성 이었던 것이지요.

 

(3). 구약 왕국과 분열,포로시대와 신약 왕국과 분열,포로시대의 동질성

그러다가 구약엔 판관의 기능이 3가지로 분류 되면서

왕국시대가 시작되어 사울, 다윗, 솔로몬시대가 이어졌어요.

그러나 3대인 솔로몬의 아들대에 이르러서는 남쪽의 유다왕국(2지파)

북쪽의 이스라엘왕국(10지파)으로 분류되었어요.

그러나 약 288지나 북쪽의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 망하고

424지나 남쪽의 유다는 신 바빌로니아에 망하여

그 귀족과 백성이 각기 점령국에 포로로 끌려갔어요.

그것도, 글쎄...지독하지..눈알을 빼고 코를 꿰어 끌고 갔대요.

신약도 교구장의 기능이 3분화되면서

프랑크왕국 시대가 열려

서기 800에 칼 대제가 등극하였고

그 왕국 역시 3대인 손자 대에 가서

,서 프랑크와 이탈리아로 분류되었고,

이후 사라센제국과의 십자군 전쟁이 7차례나 벌어 졌는데

처음 1차만 이기고 6차례나 계속 지고 말았어요.

이렇게 하느님의 군대인 십자군이 계속 지니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보이면 하느님이 도와 이길 수 있다 하여

어린 소년들을 십자군으로 보내 대 참패를 당하기도 했대요.)

결국 사람들에겐 하느님에 대한 믿음에 불신이 생기기 시작하였으니,

그 결과 교황의 권위가 형편 없이 땅에 떨어졌어요.

그 결과

당시는 교황이 왕을 임명했는데

왕이 교황을 우습게 보기 시작하였고,

결국 프랑스왕은 교황이 마음에 안 들면

프랑스 남부 아비뇽의 성에 감금 시켰다가

다시 마음에 들면 풀어 주곤 했다는군요.

,구약과 신약 똑 같이

왕국성립과 분파와 지도자가 포로를 당하는 시기를 거친 것이지요

 
 
TOTAL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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